의정부시, 8월 확대간부회의(영상회의) 개최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시장 안병용)811일 코로나19 대응 지침에 따라 8월 확대간부회의를 영상회의로 개최하고, 집중 호우에 따른 피해 상황 보고와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7월 말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계속되는 비상근무에 직원들의 피로가 누적되어 힘들겠지만, 의정부시가 다행히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전 직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임무를 묵묵히 수행한 덕분이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안 시장은 이제 코로나19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속에 자리잡아 생활패턴과 문화양식을 바꾸어 놓고 있어,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차단 활동이 병행하여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Refresh 의정부 뉴딜사업의 가시적인 성과와 더불어 의정부시가 한국판 뉴딜정책의 롤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직원들은 새로운 아이디어 및 사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의정부시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Refresh 의정부 뉴딜사업8,040명의 인원이 283개 사업에 배치되어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이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의 회복과 소비투자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