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resh 의정부 뉴딜사업 최대 공공일자리 창출”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희망일자리사업 Refresh 의정부 뉴딜사업 3차 접수 지원자를 오는 814일까지 모집한다.

 

Refresh 의정부 뉴딜사업은 지역경기 침체로 취업 취약계층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 9,300명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국비 매칭 사업이다.

 

시는 7281차 모집공고 기간 동안 뉴딜사업에 참여를 신청한 시민 4,235명을 최종 선발했다. 또한, 의정부시는 양질의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7. 31.()까지 뉴딜사업단 2차 모집공고를 진행했으며 7월 말 누계 6,300여 명의 지원자를 접수받았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의정부시민은 83()부터 14()까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각 동 주민센터 및 의정부일자리센터(의정부역 3번 출구)에서 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시민의 권익증진을 도모하고 공공일자리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 SNS, 블로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업 홍보를 할 예정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Refresh 의정부 뉴딜 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이를 이끌어 줄 능력과 소양을 갖춘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 수상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미래통합당, 가선거구)이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4일, 연합매일신문과 ‘코리아 파워 리더 대상 선정위원회’ 주최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 시상식’에서는 의정, 행정, 경제, 교육, 문화예술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올바른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인물을 엄격히 선정해 시상했다. 정계숙 의원은 지방자치단체 의정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지방자치단체 의정 부문 심사에서는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노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의회 질문을 통한 적극적인 행정 감시, 지역 활동을 통한 지역밀착형의 문제 해결 등으로 의정 활동을 쇄신하고 동시에 행정 개혁을 촉진한 지방의원이 선정됐다. 정계숙 의원은 의회-행정부 관계를 단순한 견제가 아닌 가치창조를 위한 동반자 관계로 한 차원 수준 높게 끌어올린 지방자치 혁신 리더십을 높게 평가받았다. 제7대~제8대 동두천시의회 재선의원인 정계숙 의원은 시정 전반에 걸쳐 지역 현안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건설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다년간 해결되지 못하고

양주시, 2021년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신청 접수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8월 14일까지 소규모 기업의 환경 개선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1년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열악한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근로·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기반시설 개선사업 ▲노동환경 개선사업 ▲지식산업센터 노동환경 개선사업 ▲작업환경 개선사업 등 4가지 분야 나눠 추진한다. 기반시설 개선사업은 중소기업 밀집지역 주변의 도로확·포장, 소교량 등 경영관련 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이며 노동환경 개선사업은 종업원 200명 미만이고 최근 3년 매출액 평균이 150억 이하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숙사, 식당, 화장실, 휴게공간 등 설치·개보수를 지원한다. 지식산업센터 노동환경 개선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된 지식산업센터 내 주차장(주차시설 포함), 화장실, 노화 기계실 등을 작업환경 개선사업은 종업원 50명 미만의 소기업을 대상으로 파손되고 노후한 작업공간(바닥, 천장, 벽면 등)의 설치·개보수를 지원한다. 특히 노동환경·작업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총사업비 6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10인 미만 영세기업의 경우 자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