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제296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개회”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7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9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 발의안건 12건에 대한 심의의결이 계획되어 있다.

21일에 개최한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승호 의원이‘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 주차난 해결을 위한 큰시장 상인회 사무실 및 물류창고 이전 촉구관련 사항을 집행기관에 요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5분 자유발언에 이어 상정된 안건으로는 기획감사담당관 소관 동두천시 공직자 윤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자치행정과 소관 동두천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두천시협의회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통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여성청소년과 소관 동두천시 청소년상담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일자리경제과 소관 동두천시 도시가스 공급 취약지역 보조금 지원 조례안, 집합금지 행정명령 대상업종 특례보증 출연 동의안,동두천 국가산업단지사업시행 협약 및 의무부담 동의안, 안전총괄과 소관 동두천시 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의견청취의 건」 ‣도시재생과 소관 동두천시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의견청취의 건등 총 12건에 대한 제안설명 청취와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제296회 임시회에 상정된 조례안 등 안건은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23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 수상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미래통합당, 가선거구)이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4일, 연합매일신문과 ‘코리아 파워 리더 대상 선정위원회’ 주최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 시상식’에서는 의정, 행정, 경제, 교육, 문화예술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올바른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인물을 엄격히 선정해 시상했다. 정계숙 의원은 지방자치단체 의정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지방자치단체 의정 부문 심사에서는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노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의회 질문을 통한 적극적인 행정 감시, 지역 활동을 통한 지역밀착형의 문제 해결 등으로 의정 활동을 쇄신하고 동시에 행정 개혁을 촉진한 지방의원이 선정됐다. 정계숙 의원은 의회-행정부 관계를 단순한 견제가 아닌 가치창조를 위한 동반자 관계로 한 차원 수준 높게 끌어올린 지방자치 혁신 리더십을 높게 평가받았다. 제7대~제8대 동두천시의회 재선의원인 정계숙 의원은 시정 전반에 걸쳐 지역 현안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건설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다년간 해결되지 못하고

양주시, 2021년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신청 접수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8월 14일까지 소규모 기업의 환경 개선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1년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열악한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근로·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기반시설 개선사업 ▲노동환경 개선사업 ▲지식산업센터 노동환경 개선사업 ▲작업환경 개선사업 등 4가지 분야 나눠 추진한다. 기반시설 개선사업은 중소기업 밀집지역 주변의 도로확·포장, 소교량 등 경영관련 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이며 노동환경 개선사업은 종업원 200명 미만이고 최근 3년 매출액 평균이 150억 이하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숙사, 식당, 화장실, 휴게공간 등 설치·개보수를 지원한다. 지식산업센터 노동환경 개선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된 지식산업센터 내 주차장(주차시설 포함), 화장실, 노화 기계실 등을 작업환경 개선사업은 종업원 50명 미만의 소기업을 대상으로 파손되고 노후한 작업공간(바닥, 천장, 벽면 등)의 설치·개보수를 지원한다. 특히 노동환경·작업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총사업비 6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10인 미만 영세기업의 경우 자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