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동두천시의회, 코로나19 위기 대응 긴급 원포인트 임시회 개회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이성수)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43일 하루 일정으로 제292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이성수 의장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을 제정하여,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생활을 위협받고 있는 동두천시 시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조례안에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두천시 시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명시하고 있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하여, 재난기본소득 및 성립전 예산에 대해 심의·의결하고, 예산규모는 기정액 4,821억 원 대비 6.8% 증가한 5,153억 원으로 편성했다.


이성수 의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동두천시 시민의 안전뿐만 아니라 소비심리 위축, 지역경제 침체 등 시민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어, 동두천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등을 통해 우리 동두천시는 신속하게 대응하여, 하루빨리 사태가 종식되고, 침체된 지역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천상공회의소,박윤국 포천시장 초청 간담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상공회의소(회장 이민형)에서는 19일 박윤국 포천시장 초청 간담회를 ㈜우정식품 회의실 (창수면 포천로 2737-7) 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민형 포천상공회의소 회장 및 회원 기업체 대표 및 포천시 국장 및 과장 등 50 여명이 참석해 박윤국 시장과 상견례를 실시했으며 포천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공업계 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민형 상공회의소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는 지역 상공업계를 대표해 포천시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포천상공회의소가 그동안 코로나19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해서 지역상공인들이 더욱 더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는 상공회의소 각 분과별로 지역에서의 기업체 어려운 고충 기업 피해를 최소화 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위기를 기회 삼아 미래 혁신성장동력을 창출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가지고 기업과 유관기관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개선방안 등을 내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