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업

박윤국 포천시장, 관내 기업체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URL복사

[포천=황규진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은 317일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중심의 맞춤형 기업애로를 현장에서 직접 파악·해결 하고자 찾아가는 기업체 방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방문한 에취켓(대표 장규진) 일동면 영일로 941에 위치한 업체로 주 생산품은 보조스크린을 포함하는 더블체인회전식무빙스크린, 전처리부 및 후처리부가 연속 설치된 바이오필터식, 정역회전식 탈수용 스크류프레스, 슬러지수집기로 년 매출액 77억원 (2019년 기준), 직원수는 16(20202월 기준)을 고용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이다.

 

에취켓 1993한국기설 법인전환, 1996년 공장등록 / .하수도 설비공사 면허취득, 1997ISO 9001 인증 획득, 2002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지정 / 상호변경 에취켓, 2011년 연구개발전담부서 인정,2015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선정, 기계설비공사업 면허취득, 2019년 강소기업 선정,2020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

 

박 시장은 이날 기업 현장을 둘러보고 장규진 대표이사 등 업체 관계자들과 현안사항 및 애로청취의 시간을 가졌다.

 

박윤국 포천시장은“‘코로나19’로 국가가 어려운 가운데 에취켓이 성실한 기업으로 더욱더 성장하시길 바란다.”포천시에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취켓2002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지정, 대통령 표창 / 환경부장관 표창, 모범납세자 수상, 포천시 주소기업대상 표창(금속산업 부분), 경기도지사 우수경영자 표창, 조달청 표창을 수여한 우수 중소기업체다.



동두천시의회, 시민의 날 기념 의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는 14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40회 동두천시민의 날’을 맞아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모범이 된 의정발전 유공시민 8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 날 수상자는 각 동에서 추천받은 후보자에 대한 면밀한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다. 수상의 영예는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주민 간의 화합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생연1동 정봉호 씨를 비롯한 유공시민 8명에게 돌아갔다. 올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의 날 기념식이 개최되지 않음에 따라, 동두천시의회가 별도로 표창 수여식을 개최한 것이다. 이번 표창 수여식은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등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최소 인원만 참석한 상태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다. 정문영 의장은 표창을 수여한 후 축사를 통해“오늘 의정발전과 시민화합에 기여하신 공로로 표창을 받으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의 땀과 노력이 시민행복을 만드는 큰 힘이다.”라며 “동두천시의회는 더욱 막중한 책임감으로 소통의회, 현장의회, 전문의회로서 동두천 혁신의 길잡이가 될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밝혔다. ※ 수상자 명단: 정봉호(생연1동), 정근여(생연2동), 양


“제17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내달 9일부터 17일간 온라인 진행” [가평=황규진 기자] 코로나19 방역강화조치에 따라 온라인으로 전환한 제17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 10월 9일부터 25일까지 장장 17일간의 축제 프로그램과 참여 아티스트들을 확정했다. 1차 라인업에 발표 되었던 아티스트들을 포함한 24팀의 국내 아티스트들과 함께, 매년 페스티벌이 열렸던 자라섬부터 음악역1939, 가평 내 각 읍면을 찾아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며 국내 재즈신 및 지역과 “상생”하는 한편, 코로나로 상처 입은 재즈팬들의 “치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지난 5월, 많은 관계자들과 연주자들의 격려 속에 자라섬 온라인 올라잇 재즈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새로운 온라인 축제의 가능성을 확인 한 바 있다. 그리고 코로나 19의 풍랑 속에서 문화예술계가 방향을 찾지 못하고 머물러 있던 지난 4개월 동안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이러한 새로운 환경에서 축제가 나아갈 바를 끊임없이 고민했고, 온라인 플랫폼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기존의 오프라인 축제가 가지고 있던 많은 문화적 접점들을 잃지 않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기획했다. 우선 3일간 진행되었던 축제를 17일로 늘리고, 7일 동안의 라이브 공연 송출과 10일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