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업

박윤국 포천시장, ‘㈜비앤비’ 기업체 방문 현장 애로 청취

[포천=황규진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바쁜 일정에도 기업체 현장방문을 통한 애로 해소에 나섰다박 시장은 107포천시 가산면 가산로96번길56에 위치한 비앤비를 방문했다.

박 시장은 기업체 현황을 둘러보고 비앤비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는 등 업체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 시장의 기업체 현장방문은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민선 7기 핵심 시정방침인 경제도시를 실현하겠다는 의지이기도 하다.

 

비앤비는 1982창립 건설교통부 건설신기술 지정(273),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인증,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를 받는 등 유망 받는 회사.

 

주 생산품은 세라믹 보수재, 세라믹 코팅재, 친환경 페인트로 년 매출액 71억원 (2018년 기준), 직원수는 42(20198월 기준)고용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이다.

신현관 대표는 오늘 시장님과 함께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사업과 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상생과 협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비앤비의 자랑이 포천의 자랑이라며, 시는 기업과 합심하여 앞으로 더 성장 할 수있도록 노력하겠다또한 시는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소통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앤비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확인,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 지정(750), BNB공법, KCL 소재, 부품, 신뢰성 인증을 받을 정도로 기술경쟁력이 높아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296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개회”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는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제29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 발의안건 12건에 대한 심의․의결이 계획되어 있다. 21일에 개최한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승호 의원이‘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 주차난 해결을 위한 큰시장 상인회 사무실 및 물류창고 이전 촉구」관련 사항을 집행기관에 요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5분 자유발언에 이어 상정된 안건으로는 ‣기획감사담당관 소관 「동두천시 공직자 윤리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자치행정과 소관 「동두천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사무위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두천시협의회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통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여성청소년과 소관 「동두천시 청소년상담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일자리경제과 소관 「동두천시 도시가스 공급 취약지역 보조금 지원 조례안」, 「집합금지 행정명령 대상업종 특례보증 출연 동의안」,「동두천 국가산업단지」사업시행 협약 및 의무부담 동의안, ‣안전총괄과 소관 「

양주시, 2021년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신청 접수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8월 14일까지 소규모 기업의 환경 개선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1년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열악한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근로·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기반시설 개선사업 ▲노동환경 개선사업 ▲지식산업센터 노동환경 개선사업 ▲작업환경 개선사업 등 4가지 분야 나눠 추진한다. 기반시설 개선사업은 중소기업 밀집지역 주변의 도로확·포장, 소교량 등 경영관련 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이며 노동환경 개선사업은 종업원 200명 미만이고 최근 3년 매출액 평균이 150억 이하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숙사, 식당, 화장실, 휴게공간 등 설치·개보수를 지원한다. 지식산업센터 노동환경 개선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된 지식산업센터 내 주차장(주차시설 포함), 화장실, 노화 기계실 등을 작업환경 개선사업은 종업원 50명 미만의 소기업을 대상으로 파손되고 노후한 작업공간(바닥, 천장, 벽면 등)의 설치·개보수를 지원한다. 특히 노동환경·작업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총사업비 6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10인 미만 영세기업의 경우 자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