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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화현면,'꽃고을 국가유공자 및 유족 초청 행사' 실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면장 정남)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6() 화현면방위협의회 주최로 관내 식당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족 등 60명을 초청하여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 희생한 분들의 공적을 기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행사 내용은 이종열 화현면 6·25참전유공자 회장과의 케이크 커팅식, 기념품(여름이불) 전달식, 오찬(삼계탕) 대접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자치위원장, 노인회장, 면이장협의회장, 화현파출소장, 예비군면대장, 면부녀회장, 화통누리후원회 위원장 등 지역 사회 발전과 적극적인 동참에 앞장서 주시는 화현면 기관단체장들도 함께 해 자리를 빛내 주셨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이종열 화현면 6·25참전유공자회장은 대표 인사로 세월이 빠르게 흘러 모두 백발이 성성하고 세월의 무상함까지 느껴지는 요즘 시대에 우리 국가유공자들을 잊지 않고 이렇게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니 감개무량할 따름이며, 몸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직접 모시러 와주고 세심히 배려해 주는 면정의 행사가 어디 있냐며 우리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일들이 다시 한번 자랑스럽고, 계속하여 우리의 경험과 경륜이 후대와 국가 발전을 위해 쓰일 수 있는 국가유공자로 살겠다.” 말했다.


정남 화현면장은 우선 6.25전쟁과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키신 국가유공자분들과 시련을 이겨낸 유족분들이 바로 대한민국의 영웅이며,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행복은 여러분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이 자리를 빌려 한 분 한 분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하였으며, 또한 화현면 주민들은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는 후손이 될 것이고, 화현면에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호국정신과 보훈의식을 고취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하였다.



동두천시의회, 자연재해예방시설 점검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이성수)는 여름철 빈번히 발생하는 국지성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지난 25일에 자연재해 예방시설인 상패2 빗물펌프장을 현장점검 방문했다. 아본 현장점검은 이성수 의장, 최금숙 부의장, 김승호 의원, 정계숙 의원, 김운호 의원, 박인범 의원, 정문영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상패2 및 보산2 빗물펌프장의 시험가동을 확인하고, 기계 및 전기설비의 정상 작동 유무를 점검하였다. 또한, 호우대비 매뉴얼을 통해 호우주의보 발표 시 대응하는 비상 대응 시나리오를 직접 체험했다. 이성수 동두천시의회 의장은 “여름철에는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재해가 많이 발생하고, 특히 최근에 발생하는 국지성 집중호우는 단시간에도 높은 시우량를 기록해 시민들이 피해를 발생하는 만큼, 시민안전을 위해 직접 발로 뛰며 현장을 확인하고, 대안을 찾아가는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히며, 빗물 역류가 발생하는 것에 대해 우수 및 하수관로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최봉규 안전총괄과장에게 당부했다. 동두천시는 2012년부터 빗물펌프장 증설을 시작으로, 2018년에 보산1 빗물펌프장 증설공사를 완료하여 관내 15개소 빗물펌프장에 대한 증설공사를 마무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