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업

박윤국 포천시장, 중소기업 현장 방문 '밀착 행정'

[포천=황규진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중소기업의 생생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기업 현장을 찾았다.

 

박 시장은 213일 포천시 내촌면에 소재한 동성사와  우주공업사를 방문, 회사측과 현장 밀착 대화를 가졌다.

 

박 시장은 중소기업 대표 및 관계자, 근로자와의 현장대화를 통해 대내외적 리스크로 인한 경영상의 어려움과 규제개선 요청 등 기업애로를 청취하고, 생산공정을 견학하며 기업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첫 번째 방문한 동성사는 시스템가구, 욕실, 도어, LED 조명 하드웨어분야 금속제품 제조업을 전문으로 하여 연매출 연매출 600억 원을 달성한 중소기업으로 시스탬 분야에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어 두 번째 방문한 우주공업사는 포천시 엘리베이터 부품을 국내 최대 규모의 CNC 초대형 모형 절단기, NC 유압 절단기, 자동 절단기, 레이저 절단기, 유압 프레스 등 26종의 장비를 보유 하고 있다.

 

박윤국 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서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으로 거듭나고 있는 관내 기업을 찾아 어려운 산업동향, 기업애로, 규제 완화, 투자유치 지원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천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 공연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반월아트홀에서는 ‘2019 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이 오는 16일부터 3일간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마임과 인형극의 만남, ‘마술인형 선물’은 일본 어린이 국제 축제, 터키 이즈미르 국제인형극제, 춘천인형극제 등 국내ㆍ외 다수의 인형극 축제에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 되고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외롭고 가난한 노인부부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마술인형 선물’은 이야기에 대사가 없지만 마술사 출신 배우들이 사람 크기만 한 인형을 조종하며 다양한 마술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새로운 방식으로 노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아련하게 돌아보게 되어 눈길을 끈다. 반월아트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이 함께 관람하면 좋을 공연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공연을 관람하다 보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주제이기에 가슴 한편이 따뜻해짐을 느끼게 되고, 마법에 걸린 인형들이 선보이는 판타지 속으로 빠져드는 관람 내내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관람 예매 및 문의는 반월아트홀 홈페이지(WWW.bwart.net) 또는 반월아트홀 매표소(031-540-6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