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업

경기도, ‘2019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R&D사업’ 추진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대기업-중소기업간 동반성장 R&D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중소기업 동반성장 R&D지원사업은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기술협력을 지원하는 것으로 대기업(중견기업)이 기술개발을 제안해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연구하는 과제 중소기업이 대기업 구매협약동의서를 받아 제안한 과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성과공유제 이행과제에 대해 연구개발비를 지원한다.

올해 예산액은 총 5억 원으로 5개 내외 과제를 선정해 기업당 1억에서 15천만원까지 총 개발비의 60%이내를 지원한다.

경기도는 지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이 사업에 총 125천만 원을 지원해 총 14건 과제를 완료, 매출 88천만 원, 신규고용 48, 특허출원 20건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지난해에는 4개 과제를 선정해 현재 연구개발 추진 중이다.

이신혜 경기도 공정소비자과장은 이 사업은 기술력과 대기업의 기술수요는 있지만 자금문제로 기술개발에 착수하지 못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한 것이라며 동반성장 사업 활성화를 위해 성과공유제 시행 과제의 경우 가점과 지원금 증액을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도는 성과공유제 등록 협약 과제에 대해서는 선정시 평가 가점을 부여하고 최대 15천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 경기북부소재 기업과 장애인고용우수기업에 대해서도 가점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공모는 2월말부터 진행될 예정으로 기술개발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R&D 관리시스템(pms.gbsa.or.kr) 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이지비즈(www.egbiz.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경제과학진흥원 기술혁신지원팀(031-888-683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동두천시의회, 2019년 1월 중 의원간담회 개최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 동두천시의회(의장 이성수)는 3일 의원회의실에서 ‘1월 중 의원간담회’를 개최하고, 집행부에서 제출한 10건의 안건과 동두천시의회 의원이 제출한 3건의 안건에 대하여 제안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기획감사담당관 소관의 「2018년 시군종합평가 결과 보고」 ▶복지정책과 소관의 「제4기 동두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2019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사회복지과 소관의 「동두천시 노인복지관 운영사무 민간위탁 동의요구안」 ▶회계과 소관의 「동두천시 신청사 건립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안전총괄과 소관의 「동두천시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일자리경제과 소관의 「동두천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조례안」 ▶환경보호과 소관의 「동두천시 경유자동차 저공해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동두천시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를 위한 조례안」 ▶도시재생과 소관의 「생연지구 학교용지 내 공공시설용지 확보 방안 」 ▶시설사업소 소관의 「동두천 시민회관 리모델링 공사 설계 용역 결과보고」 ▶동두천시의회 최금숙 의원 외 6명의 의원이 발의한 「동두천시 성인문해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승호 의원 외

경기도, ‘2019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R&D사업’ 추진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시스템 구축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대기업-중소기업간 동반성장 R&D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R&D지원사업’은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기술협력을 지원하는 것으로 ▲대기업(중견기업)이 기술개발을 제안해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연구하는 과제 ▲중소기업이 대기업 구매협약동의서를 받아 제안한 과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성과공유제 이행과제에 대해 연구개발비를 지원한다. 올해 예산액은 총 5억 원으로 5개 내외 과제를 선정해 기업당 1억에서 1억5천만원까지 총 개발비의 60%이내를 지원한다. 경기도는 지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이 사업에 총 12억5천만 원을 지원해 총 14건 과제를 완료, 매출 8억8천만 원, 신규고용 48명, 특허출원 20건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지난해에는 4개 과제를 선정해 현재 연구개발 추진 중이다. 이신혜 경기도 공정소비자과장은 “이 사업은 기술력과 대기업의 기술수요는 있지만 자금문제로 기술개발에 착수하지 못하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한 것”이라며 “동반성장 사업 활성화를 위해 성과공유제 시행 과제의 경우 가점과 지원금 증액을 할 예정이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