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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제4회 포천 오성과 한음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테니스 발전을 위한 ‘4회 포천 오성과 한음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 12 포천종합운동장내 테니스장 및 보조경기장 일원에서 백영현 포천시장, 서과석 시의회의장, 윤충식 경기도의원, 김인만 포천시 체육회 회장을 비롯해 선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포천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포천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전국테니스대회로 테니스 동호인 300여 명이 참가해 승부를 겨룸으로써 동호인 상호 간의 우호증진과 그간의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이날 대회 각 부 입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시상금과 지역 특산품을또한 8강 및 16강 입상자 및 참가자에게 지역 특산품을 전달했다.

 

백영현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테니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써 두터운 동호인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생활체육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종목으로 우리시에서는테니스동호인 여러분들의 관심과 수요에 부흥하기 위하여 스포츠 아울렛 조성 등의 인프라 구축을 위해 힘쓰고 있다.”오늘 대회에 참가하시는 선수 여러분 모두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에서 개최되는 오성과 한음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는 포천의 우수한 농·특산물 및 많은 관광지 홍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경기도 유망 물산업 중소기업, 동남아시장 공략… 1,259만 달러 상담실적 거둬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와 싱가포르에 경기도 내 유망 물산업 중소기업 7개 사를 파견해 총 84건 1,259만 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39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기대하고 있다. ‘2023 경기도 물산업 통상촉진단’은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물산업 육성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경기도 유망 물산업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통상촉진단 파견국인 베트남은 우리나라의 3대 수출시장이자 급격한 도시화로 인해 물 부족 및 수질 오염 문제가 대두되고 있어 국가 차원에서 물산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싱가포르는 물산업 선도국가이지만 물 수입의존도가 높아 원수 확보 및 물 자급자족을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어 도내 물산업 중소기업에게는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가 있는 지역이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현지 파견 전 참가기업의 특성에 맞는 시장조사 보고서를 제공하고, 수출입 실무 및 수출상담 스킬 등 수출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현지 상담장 구축, 바이어 발굴 및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 주선, 전문 통역원 배치 등 참가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