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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제5회 오성과 한음배 전국 초청 게이트볼대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경기도 포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기도 게이트볼협회, 포천시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하는 5회 오성과 한음배 전국 초청 게이트볼대회28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백영현 포천시장서과석 포천시의회의장윤충식 경기도의원조금숙임종훈 시의원이수영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장경섭 포천게이트볼협회장을 비롯해 선수관계자 등 전국 게이트볼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노년층 생활체육종목으로 확고히 자리잡은 게이트볼 전국동호인들의 큰 잔치로서 9 27일부터~929일까지 3일간 전국 17개 광역시도 128개팀 1천 200여 명이 참가 팀들 간의 화합과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이번 대회는 남혼성팀으로 각각 나눠 2728일 토너먼트를 거처 29일 결승전에서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된다.

 

이수영 경기도 게이트볼협회 회장은 대회사에서오늘 개최되는 제5회 오성과 한음배 전국 초청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동호인간의 친목과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대회로 우리 동호인들도 게임의 승패보다는 우정으로 화합하는 축제의 장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오늘 대회 준비를 위해 물심양면 노력하신 경기도게이트볼협회 이수영 회장님, 포천시게이트볼협회 장경섭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과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주신 게이트볼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오늘 대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이번 대회 참가 선수단 여러분이 활력을 되찾고, 게이트볼이 우리 생활체육에서 큰 축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 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오성과 한음배 전국 초청 게이트볼대회는 전국 게이트볼 동호인들 간의 교류와 화합과 함께 참가자들이 23일간 포천에 머물면서 숙박시설 및 음식점, 편의시설 등을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