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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연천군수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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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권 순 기자경기도 연천군체육회는 지난달 20일부터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연천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된 제1회 연천군수배 전국파크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6일 밝혔다.


연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경기도파크골프협회와 연천군파크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발된 428명의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예선전(1, 2)을 거처 왕중왕전을 통해 서로의 기량을 겨뤘으며, 남자부는 102타를 기록한 대구광역시 박순정씨가 여자부는 102타를 기록한 대구광역시 장수임씨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남자부 2위는 서울특별시 김순식씨, 3위는 충청남도 김병기씨에게, 여자부 2위는 경기도 손명옥씨, 3위는 강원도 오미령씨에게 돌아갔다.

군 관계자는 올해 처음 열린 제1회 연천군수배 전국파크골프대회를 통하여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에게 연천군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회 개최를 통하여 파크골프 저변확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