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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청 이여원 선수, 제40회 전국남녀종별볼링 선수권대회‘개인전 은메달’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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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박지환 기자경기도 양주시(시장 권한대행 김종석)는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제40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볼링 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 이여원 선수가 2위에 입상해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주시청 여자볼링단(감독 남상칠)은 여자일반부 개인전에서 이여원 선수가 4게임 합계 924(평균231)으로 2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외에도 참가한 2인조전에서 홍선화,김정연 선수가 93인조전 이여원,김정연,김하은 선수 125인조전 이여원,장련경,김하은,홍선화,위하리 선수 7개인종합에서는 이여원 선수가 14위를 기록했다.

 

시 관계자는 전국대회 개인전 은메달 획득으로 양주시 위상을 드높인 여자볼링선수단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청 여자볼링단은 오는 55일부터 13일까지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열리는 제24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실업볼링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희망 기업 모집. 기업당 1천만 원 활동비 지원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도내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2 글로벌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 기업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9년부터 매년 추진 중인 사업이다. 지원항목으로는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 비용 ▲환경 컨설팅 등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비용을 항목당 500만 원 한도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투자유치 전문컨설팅 기관을 위촉해 맞춤형 자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 및 외투기업이다. 지난 3년간 경기도 투자진흥과에서 추진한 ‘글로벌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러시아 혁신기술 상용화 사업’, ‘글로벌비지니스 기업매칭사업’, ‘경기도 유턴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은 가산점을 부여해 지원 사업간 시너지효과도 거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