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25시

포천 택배 물류창고 화재…소방서 추산 5억원의 재산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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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무봉리에 위치한 택배 물류 창고에서 5일 새벽 110분경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근무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6개 동과 내부에 보관 중이던 물류 상품이 모두 전소 소방서 추산 5억 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50여명을 투입해 한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고, 현재 잔불 정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이 마무리되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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