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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축구협회, ‘2020년 축구인의 밤’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포천시축구협회(회장 강명호)116일 오후 7, 가연웨딩홀 3층에서 ‘2020 축구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올 한해 동안 포천시 축구 발전을 위해 애쓴 축구가족에게 깊은 감사의 자리와 축구인들의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국민의례 표창패수여 우수단체시상 이임회장 공로패 수여 유스 지원용품 전달 인사말 및 축사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조용춘 포천시의회의장, 강준모 시의회부의장, 연제창. 임종훈. 박혜옥 시의원을 비롯해 3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강명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올 한해 포천축구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축구클럽 관계자들의 노고와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앞으로 축구동호인들의 화합과 축구를 통한 생활체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축사를 통해그동안 침체된 지역을 깨우고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었다면, 이제는 시민과 함께 힘찬 비상을 시작할 때가 왔으며, 그 중심에는 축구관계자 여러분도 포함되어 있었다.”앞으로 축구인 여러분께서 애정을 가지고 많은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고, 포천이 축구 명품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 수상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미래통합당, 가선거구)이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4일, 연합매일신문과 ‘코리아 파워 리더 대상 선정위원회’ 주최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인물대상 시상식’에서는 의정, 행정, 경제, 교육, 문화예술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남다른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올바른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인물을 엄격히 선정해 시상했다. 정계숙 의원은 지방자치단체 의정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지방자치단체 의정 부문 심사에서는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노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의회 질문을 통한 적극적인 행정 감시, 지역 활동을 통한 지역밀착형의 문제 해결 등으로 의정 활동을 쇄신하고 동시에 행정 개혁을 촉진한 지방의원이 선정됐다. 정계숙 의원은 의회-행정부 관계를 단순한 견제가 아닌 가치창조를 위한 동반자 관계로 한 차원 수준 높게 끌어올린 지방자치 혁신 리더십을 높게 평가받았다. 제7대~제8대 동두천시의회 재선의원인 정계숙 의원은 시정 전반에 걸쳐 지역 현안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건설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다년간 해결되지 못하고

양주시, 2021년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신청 접수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8월 14일까지 소규모 기업의 환경 개선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1년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열악한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근로·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기반시설 개선사업 ▲노동환경 개선사업 ▲지식산업센터 노동환경 개선사업 ▲작업환경 개선사업 등 4가지 분야 나눠 추진한다. 기반시설 개선사업은 중소기업 밀집지역 주변의 도로확·포장, 소교량 등 경영관련 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이며 노동환경 개선사업은 종업원 200명 미만이고 최근 3년 매출액 평균이 150억 이하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숙사, 식당, 화장실, 휴게공간 등 설치·개보수를 지원한다. 지식산업센터 노동환경 개선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된 지식산업센터 내 주차장(주차시설 포함), 화장실, 노화 기계실 등을 작업환경 개선사업은 종업원 50명 미만의 소기업을 대상으로 파손되고 노후한 작업공간(바닥, 천장, 벽면 등)의 설치·개보수를 지원한다. 특히 노동환경·작업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총사업비 6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10인 미만 영세기업의 경우 자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