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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제17회 포천시체육회장기 축구대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17회 포천시체육회장기 축구대회24일 박윤국 포천시장, 조용춘 시의회의장, 연제창. 손세화 시의원, 이원웅 경기도의원, 이상만 포천시체육회 상근부회장, 박헌모 농협 포천시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시작으로 25, 91(2주간 3)포천종합운동장, 포천축구공원(A,B,C 구장)에서 개막돼 축구인들의 화합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는 포천시체육회(회장 박윤국)가 주최하고 포천시축구협회(회장 강명호) 주관으로 28600여명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는 시민에게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 기회를 마련해주고 축구 동호인 저변 확대 위해 마련됐다.

 

박윤국 시장은 대회사를 통해우리 포천은 축구에 대한 열정이 그 어느 곳보다 뜨거운 도시입니다. K3 리그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포천시민축구단을 비롯하여 각 축구 클럽이 축구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우리시 축구를 발전시키고 있다.”아무쪼록 대회에 참가하시는 선수 여러분께서는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이번 대회가 좋은 추억으로 남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하며 참가 선수단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체육회는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과 생활체육대회를 통해 활력있는 포천시를 조성에 각종 지원을 해 나갈 예정이다.





연천군의회, ASF 피해 양돈농가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 요구 [연천=권 순 기자] 경기도 연천군의회(의장 임재석)는 지난 15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으로 피해를 입은 양돈농가에 정부 지원을 확대해 줄 것을 요구하고 건의안을 발표했다. 군의회는 건의문에서 “애지중지 키워온 돼지들을 하루아침에 땅에 묻어야 하는 상황에 망연자실하고 있는 지역의 양돈농가를 위해 정부가 정책적으로 지원방안을 마련해 조속히 시행해달라”고 밝혔다. 의원들은 “ASF가 확산될 경우 국내 양돈산업은 물론 국가경제 전반에 미치는 피해를 우려하여 이를 최소화하려는 정부 방침에는 적극 공감하나 살처분 농가에 대한 재입식 기준 등 지원대책이 수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 추진은 국민의 공감을 얻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건의문에는 ▲살처분 농가들의 재입식 기준 마련과 사육 제한기간 동안 미 입식에 따른 생계안정자금 지원 등 현실성 있는 충분한 보상대책 시행 ▲연일 계속되는 방역으로 행·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자체의 상황을 감안하여 ASF 차단 방역 및 사후관리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을 전액 국비 지급 ▲ASF의 대표적인 감염매개체로 의심되는 야생멧돼지의 총기 포획허가 등 감염매개체 박멸을 위한 대책 즉각 시행 ▲접경지역

박윤국 포천시장, ‘㈜비앤비’ 기업체 방문 현장 애로 청취 [포천=황규진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바쁜 일정에도 기업체 현장방문을 통한 애로 해소에 나섰다.박 시장은 10월 7일 포천시 가산면 가산로96번길56에 위치한 ㈜비앤비를 방문했다. 박 시장은 기업체 현황을 둘러보고 ㈜비앤비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는 등 업체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 시장의 기업체 현장방문은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민선 7기 핵심 시정방침인 ‘경제도시’를 실현하겠다는 의지이기도 하다. ㈜비앤비는 1982년 창립 건설교통부 건설신기술 지정(제273호),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인증,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를 받는 등 유망 받는 회사다. 주 생산품은 세라믹 보수재, 세라믹 코팅재, 친환경 페인트로 년 매출액 71억원 (2018년 기준), 직원수는 42명 (2019년 8월 기준)을 고용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이다. 신현관 대표는 “오늘 시장님과 함께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사업과 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상생과 협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