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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전국실업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입상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청 직장운동 경기부 배드민턴부가 ‘2019 화순 전국학교대항 및 전국실업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결실을 맺었다.

포천시청 직장운동 경기부 배드민턴부는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전남 화순군 이용대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대회에서 단체전 3, 단식(고은별) 3, 복식(박소영·윤태경) 2위에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부는 차윤숙 감독과 이주희(플레잉코치)를 필두로 전국 4강권을 노리는 강팀으로 변모하고 있다.

 

포천시청 배드민턴부는 끊임없는 노력과 특훈, 우수 선수 영입 등 전력 보강으로 작년 ‘2018 회장기 실업배드민턴연맹전에서 단체전 우승을 하는 등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배드민턴부 관계자는 오는 8월에 열리는 전국 가을철 종별배드민턴 선수권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더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윤국 포천시장, ‘㈜비앤비’ 기업체 방문 현장 애로 청취 [포천=황규진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바쁜 일정에도 기업체 현장방문을 통한 애로 해소에 나섰다.박 시장은 10월 7일 포천시 가산면 가산로96번길56에 위치한 ㈜비앤비를 방문했다. 박 시장은 기업체 현황을 둘러보고 ㈜비앤비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는 등 업체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 시장의 기업체 현장방문은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공감하고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민선 7기 핵심 시정방침인 ‘경제도시’를 실현하겠다는 의지이기도 하다. ㈜비앤비는 1982년 창립 건설교통부 건설신기술 지정(제273호),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인증,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를 받는 등 유망 받는 회사다. 주 생산품은 세라믹 보수재, 세라믹 코팅재, 친환경 페인트로 년 매출액 71억원 (2018년 기준), 직원수는 42명 (2019년 8월 기준)을 고용하고 있는 우수 중소기업이다. 신현관 대표는 “오늘 시장님과 함께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사업과 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면서“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상생과 협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