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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포천시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 축구협회(협회장 강명호)가 주최하고 포천시체육회(회장 박윤국)가 주관하는 25회 포천시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가 지난 2830개팀 6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포천축구공원에서 대단원에 막을 내렸다.

 

이날 대회 결과 청년부 우승은 포천FC, 준우승은 일동브라더스, 중년부 우승은 워너스 축구회, 준우승은 한울FC 장년부 우승은 우정축구회, 준우승은 일동 청계FC가 차지했다,

 

강명호 회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여러분들은 페어플레이 정신에 입각해 훌륭한 매너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회원들 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면서 우리모두가 함께하는 유쾌한 축제 한마당이 됐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포천의 축구는 지금 여기 모여 계신 축구 동호인 여러분들의 관심과 열정을 바탕으로 우뚝 서 있는 것이라며, 축구 동호인 여러분의 소중한 기여에 깊은 감사드린다.”이번 대회에 참가하시는 선수 여러분께서는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좋은 추억으로 남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포천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 공연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반월아트홀에서는 ‘2019 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이 오는 16일부터 3일간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마임과 인형극의 만남, ‘마술인형 선물’은 일본 어린이 국제 축제, 터키 이즈미르 국제인형극제, 춘천인형극제 등 국내ㆍ외 다수의 인형극 축제에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 되고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외롭고 가난한 노인부부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마술인형 선물’은 이야기에 대사가 없지만 마술사 출신 배우들이 사람 크기만 한 인형을 조종하며 다양한 마술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새로운 방식으로 노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아련하게 돌아보게 되어 눈길을 끈다. 반월아트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이 함께 관람하면 좋을 공연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공연을 관람하다 보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주제이기에 가슴 한편이 따뜻해짐을 느끼게 되고, 마법에 걸린 인형들이 선보이는 판타지 속으로 빠져드는 관람 내내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관람 예매 및 문의는 반월아트홀 홈페이지(WWW.bwart.net) 또는 반월아트홀 매표소(031-540-6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