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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포천시장애인 체육회장기 파크골프대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 장애인체육회는 27일 일동면파크골프장에서 박윤국 포천시장, 조용춘 시의회의장, 이상만 포천시체육회 상임부회장, 박헌모 농협포천시지부장을 비롯해 선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1회 포천시장애인 체육회장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

 

포천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포천시장애인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파크골프대회는 250여 명의 선수와 대회 관계자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번 대회 장소인 일동면 파크골프장은 18홀로 일동천에 위치해 수려한 자연경관과 맑은 공기를 가진 최고의 파크골프장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박윤국 시장은 대회사를 통해파크골프는 소규모 녹지공간에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이며, 이트볼과 더불어 실버스포츠의 대표종목이자 생활체육의중심 종목으로건전한 여가선용 및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아무쪼록 선수여러분은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동호인 간 우정이 더욱 두터워지기 바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우리시 파크골프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 공연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반월아트홀에서는 ‘2019 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이 오는 16일부터 3일간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마임과 인형극의 만남, ‘마술인형 선물’은 일본 어린이 국제 축제, 터키 이즈미르 국제인형극제, 춘천인형극제 등 국내ㆍ외 다수의 인형극 축제에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 되고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외롭고 가난한 노인부부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마술인형 선물’은 이야기에 대사가 없지만 마술사 출신 배우들이 사람 크기만 한 인형을 조종하며 다양한 마술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새로운 방식으로 노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아련하게 돌아보게 되어 눈길을 끈다. 반월아트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이 함께 관람하면 좋을 공연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공연을 관람하다 보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주제이기에 가슴 한편이 따뜻해짐을 느끼게 되고, 마법에 걸린 인형들이 선보이는 판타지 속으로 빠져드는 관람 내내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관람 예매 및 문의는 반월아트홀 홈페이지(WWW.bwart.net) 또는 반월아트홀 매표소(031-540-6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