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LG, 시그니처 올레드 TV…TV 광고에 예술혼 담아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의 화질과 디자인 강조
유럽 현대 건축예술의 진수, 포르투갈의 ‘카사 다 무지카’에서 촬영
스테인드글라스의 인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압도적 화질 강조

URL복사


(뉴스와이어) LG전자(066570)가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올레드 TV의 첫 TV 광고를 시작했다. 


LG전자는 60초 분량의 광고를 통해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의 차원이 다른 화질과 디자인을 강조했다. 


LG전자는 포르투갈의 ‘카사 다 무지카(Casa Da Musika)’ 콘서트홀에서 이번 광고를 촬영했다. 이곳은 유럽 현대 건축예술의 진수로 평가받고 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와 ‘카사 다 무지카’는 상식을 깬 파격적인 디자인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카사 다 무지카’는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건물이 다르게 보이는 비대칭 조형으로 고즈넉한 도시 풍경과 대비를 이루며 현대 건축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압도적 화질의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는 2.57mm 올레드 패널 뒤에 투명 강화유리 한 장만을 덧대 얇은 두께를 강조하며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카사 다 무지카’ 내부의 형형색색의 유리창인 스테인드글라스의 오케스트라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의 화면 안으로 들어와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연주한다. 


또 광고에서 바이올리니스트와 오케스트라가 협연하는 것은 LG 시그니처 올레드 TV의 4.2채널의 80W(와트) 스피커가 구현하는 웅장한 사운드를 표현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는 소리가 반사되는 각도와 울림까지 계산해 최적의 사운드를 자동으로 설정하는 독보적인 음향 기술을 적용했다.


‘카사 다 무지카’는 포르투갈의 포르토(Porto)市가 2001년 유럽의 문화 수도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지어졌다. 현대식 아름다움을 강조한 외관과는 달리 내부는 최고의 소리를 위해 전통적인 클래식 공연장 구조를 계승해 현재와 과거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LG전자 브랜드커뮤니케이션FD 한웅현 상무는 “한 편의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듯한 완성도 높은 광고로 超프리미엄 가전의 진정한 가치를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LG전자 (코스피: 066570)

웹사이트: http://www.lge.co.kr



동두천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폐회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가 16일 제11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99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제299회 임시회에서는 동두천시로부터 2021년 부서별 주요업무 보고를 받으며, 집행부의 의지를 확인하고 추진에 따른 제반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기 마지막날인 16일에 개의한 제11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 발의안건으로 ‣기획감사담당관 소관「동두천시 부조리 신고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2021년도 출자․출연 동의안」‣자치행정과 소관「동두천시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0건의 안건과 의원 발의안건으로 ‣정문영 의장이 대표 발의한「동두천시의회 업무추진비 집행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박인범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의회 의원 간담회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등 6건의 안건, 총 16건의 안건에 대한 원안가결 처리를 끝으로 제299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를 모두 마쳤다. 정문영 의장은“임시회 회기 동안 업무보고 준비와 조례안 심의․의결 등 노고가 많으셨던 동료 의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의 노


의정부문화재단,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 대면 공연 개최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도 의정부문화재단(대표이사 손경식)이 기획공연 <김영임&김용임과 함께하는 희희낙락> 콘서트를 대면 공연으로 재개한다. 지난 8월, 코로나19 2.5단계 격상 이후 예정되어 있던 모든 기획공연과 주요 축제가 취소, 연기되고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전환하여 추진한지 약 3개월여 만에 대면공연 재개를 알린 것이다. 국악명창 김영임의 <희희낙락> 콘서트는 오는 11.6(금) 오후 8시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관객들을 맞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의 중장년 관객들을 위한 대중성 있는 콘텐츠로 오랜 기간 비워둔 객석을 가득 채워 지역민과 공연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명창 김영임은 ‘전통’ 이라는 다소 어렵고 낯선 단어를 ‘오늘’ 이라는 현실로, ‘친근함’이라는 이웃으로 이끌어 온 주인공이다. 또한 ‘민요’라는 장르를 자연스럽게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되돌려 준 장본인이며, 진정한 우리 것 찾기를 실천하게 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해 온 국악명창이다. 또한 김영임은 한국을 상징하는 아리랑을 가장 멋스럽고 심혈을 기울여 부르는 소리꾼이다. 전 세계인들에게 이미 ‘한국인의 노래’ 로 각인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