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하남쓰, 가정의 달에 더 빛나는 실력파 트로트 남성 듀오

아재를 위한 노래, 우리 부모님 세대를 위한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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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트로트계에 퀄리티 있는 음반으로 무장한 실력파 남성 듀오 연하남쓰가 데뷔했다. 아재 개그, 아재 유머가 유행인 요즘 아재들의 절절한 심정을 대변한 노래들을 발표해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이번에 발표한 이들의 앨범은 특히 아버지와 어머니 세대들이 좋아할 만한 재미있는 트로트 곡들로 채워졌다. ‘갈치 한 마리’, ‘아프니까 사랑이다’, ‘미우나 고우나’, ‘매운 여자’, ‘상냥한 여자’, ‘산소 같은 여자’ 등 대중에게 꽤 친숙한 소재를 이용한 재치 있는 가사와 온몸이 들썩거리는 신나고 재미있는 리듬의 곡들로 채워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타이틀곡인 ‘갈치 한 마리’는 갈치 한 마리를 구워놓고 놀러 간 아내를 탓하면서도 한편 그리워하는, 남겨진 남편의 애환을 재치 있게 표현한 곡이다. ‘아프니까 사랑이다’는 이별에 대한 애환을 담은 마이너 스타일의 곡이고, ‘미우나 고우나’는 메들리가 연상되는 익숙한 리듬으로 다소 젊은 세대에 어필하며, ‘매운 여자’는 마음 독한 여인의 특징을 매운 고추와 같다는 표현으로 의인화해서 풀어낸 신나는 곡이다. 


‘상냥한 여자’는 빠른 리듬의 다른 곡들과 달리 블루스 장르의 음악이며 색소폰 연주가 아름다운 곡이고, 마지막 곡인 ‘산소 같은 여자’는 세대를 넘나들 수 있는 가장 편하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박자를 가진 음악이다. 5월부터 연이은 디지털 앨범 발매를 통해 차근차근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연하남쓰의 리더인 연하남은 이번 앨범에서 직접 작사, 작곡은 물론 레코딩 프로듀싱까지 도맡아 대학 시절부터 다수의 가요제를 통해 쌓아온 실전 뮤지션의 진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으며, 메인 보컬 이환의 뛰어난 가창과, 리더 연하남의 단짝 프로듀서 최창민 작곡가가 편곡 및 앨범 프로듀싱에 참여하여 앨범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앨범 스텝들도 만만치 않다는 후문이다. 나훈아 앨범의 색소폰 연주자로 잘 알려진 강진한의 색소폰 연주와 코러스계의 탑클래스인 김현아의 코러스 참여, 떠오르는 신예 기타리스트 박웅노 등 최고의 세션들이 함께 했다. 


현재 리더 연하남은 음악나라녹음실과 아이콘녹음실을 운영하며 3년 넘게 꾸준히 성남FM ‘안녕두시’ 라디오 진행자로서 청취자들과 매주 소통하며 만나 왔다. 그는 뮤지컬 배우 겸 가수 레아(본명 윤명인)를 만들어냈으며 트로트 엑스, 히든싱어 등으로 유명한 트로트신동 ‘리라’의 2집 앨범 작사, 작곡가,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또한 가수 이지훈이 부른 드라마 ‘프로포즈 대작전’ OST 작곡 및 프로듀서 등의 경험이 있는 왕성한 활동을 하는 현역 작곡가 중 하나다. 


리드 보컬 이환은 전북 군산 출신의 인기 헬스트레이너 겸 보컬리스트로 활동해 왔으며, 훈훈한 외모와는 달리 특유의 말 근육을 뽐내며 보디빌딩, 권투, 격투기 등 스포츠에서 다재다능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멤버이다. 


연하남쓰의 두 남자는 아재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대표 가수로서, 앞으로 트로트계의 판도를 크게 바꾸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연하남쓰 1집 앨범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연하남쓰 공식카페와 공식 SNS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공식카페에 글을 남기면 음반을 보내 주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음악나라엔터테인먼트 개요 


연하남쓰(연하남, 이환)가 소속된 음악나라엔터테인먼트에서는 그동안 가수지망생들을 위한 작곡, 작사, 편곡 등을 지원하며 꾸준하게 성장해 왔다. 작곡가 연하남(본명 양동옥)은 2000년 초반 대학 시절부터 가수지망생인 대학생들과 함께 각종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비롯한 각종 상을 거머쥐는 등 수상실적을 쌓았으며 그렇게 키워낸 가수지망생들을 전문 기획사로 보낸 실력파 작곡가다. 지금까지 드라마 OST 제작 등에 참여하였으며 앞으로도 실력파 가수들과의 파트너십으로 음악계에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연하남쓰 공식카페: http://cafe.daum.net/dusgkskaTm

출처: 음악나라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http://musicnala.com/



포천시의회 제157회 임시회 개회 … 주요사업장 11개소 답사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의회(의장 손세화)는 20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까지 제157회 임시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사업장’, ‘포천 택시쉼터 건립 공사장’, ‘한탄강 화적연 수변생태 공원 조성사업장’ 등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관내 주요사업장 11개소를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또, 박혜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천시 공익활동 촉진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과 ‘포천시 노동취약계층 권리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 4건과 ‘배전 및 통신선로 지중화사업 이행 협약 체결 동의안’ 등 총 8건의 상정안건을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심사할 예정이다. 손세화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포천시의회는 지난해 제154회 제2차 정례회에서 ‘공공기관 경기 북부 추가 이전 건의안’을 의결했다”며 “국가 안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지역에 대한 공정과 배려의 결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집행부 공직자와 의회 의원 모두는 이러한 기회를 잃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경기도, ‘2021 섬유제조 활성화 및 역량강화’ 사업 추진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도내 특화산업인 섬유기업의 제조 역량강화를 위해 「2021 섬유제조 활성화 및 역량강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판로개척이 어려운 상황을 섬유산업 혁신과 역량강화로 극복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는 ‘이업종기업 융합제품 제조 역량강화’, ‘경기섬유 핵심인재 혁신성장’, ‘니트 유니폼 개발·사업화’ 3개 분야를 추진한다. 첫째, 기업 간 유기적인 교류를 통해 기술지식을 공유해 창의적인 시제품을 개발하는 ‘이업종 융합제품 제조 역량강화’는 서로 다른 이업종 기업 간 협업으로 새로운 시제품 제작을 할 때 참여기업에게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하는 식으로 추진된다. 2020년에는 전년도에 비해 50% 증가한 41개 기업이 참여해 약 20여 종의 융합 시제품을 만들었고, 이중 섬유-의료기기, 기능성 사무용 의자, 닥섬유 니트의류, 업사이클링 가죽소품, 나염섬유원단 활용 소반, 디지털 표면가공 가구 등은 양산이 추진되고 있다. 둘째, ‘경기섬유 핵심인재 혁신성장 지원’은 지역 섬유산업을 이끌어 갈 핵심인재의 과감한 도전정신을 함양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