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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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교육지원청, 2학기 경기꿈의대학 수강신청 접수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심춘보)은 9월 1일(화)부터 9월 11일(금)까지 3차에 걸쳐서 ‘2020 경기꿈의대학 2학기 수강 신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강신청 대상자는 고등학교 전학년 및 동일연령대의 학교 밖 청소년이며, 수강신청을 위해 사전에 경기꿈의대학 홈페이지에 가입하여 승인을 받아야 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개강 후 2회차(4시간) 또는 10월 24일(토)까지 쌍방향 온라인 수업으로 운영하고 10월 26일(월)부터 오프라인 수업을 실시하며 추후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지 않으면 온라인 강좌 운영 기간을 1학기와 동일하게 확대할 예정이다. 포천교육지원청에서는 지역적인 열악함(대중교통 등의 이동 여건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대학・기관의 강사가 학교로 찾아가는 거점형의 비중을 대폭 확대하고, 학생들이 대학・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수강하는 방문형의 경우에도 동선별로 차량을 제공하고자 계획하고 있다. 2학기 개설강좌는 총 32개로 거점형 22개, 방문형 10개가 있으며 지역 대학인 대진대학교, 차의과학대학교 이외에도 6개 대학교가 참여한다. 특히, 이번에 처음으로 생활속의 수학적 창의성, 응급처치, 이탈리아 요리 강좌가

포천교육지원청, 제4회 별꿈터 모의면접 페스티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성수용)은 포천시-대진대학교와 연계하여 8월 24일(토) 대진대학교에서‘2019년 제4회 별꿈터 Show Me Yourself 모의면접 페스티벌’을 실시했다. 이는 2016년부터 이어져 4회째 실시되는 것으로, 포천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포천시·대진대학교·경기도진로진학지원단·포천진로진학지원단, 포천꿈모락진로체험지원센터 등이 지원하여 학생·교사·입학사정관 등 약 220명이 참여했다. 모의면접에 참여한 학생들은 65명씩 2팀으로 나뉘어 포천지역 졸업생들과 함께하는 대학생 멘토링 및 실제 대학 수시 면접 형태의 3:1(면접과 3인당 학생1인)을 교대로 체험하였다. 면접관은 경기도진로진학지원단, 포천진로진학지원단, 대학 입학사정관을 각각 1인으로 하는 3인을 한 팀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학업·전공적합성·인성 영역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사전에 학생들에게 대학진학정보(지원대학 및 학과)를 받아 오전에 면접문항을 구성해보고 오후에 실제 면접 실시 후 피드백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포천에서 졸업한 대학생들과의 1:1 진로멘토링을 통해 평소 학생들이 궁금해 했던 학교·학과·공부방법 등에 대한 궁금증을

포천교육지원청 학교공간혁신 강연과 인사이트 투어 실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성수용)은 8월 5일 ~ 6일 양일간 경기대 교수(이영범)의 강연과 하남 미사중학교 학교복합문화 공간 및 남양주 동화고등학교(삼각학교 건물) 인사이트투어 등 민주시민교육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포천교육지원청 관내 교장, 교감, 행정실장, 교사 및 포천교육지원청 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학교공간 혁신을 통한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에 대한 필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연수는 포천교육지원청이‘민주적 학교공간의 조성’주제로 교육부 공모사업을 신청하여 선정된 예산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영북초등학교의 한 교사는,“민주적 학교 공간 조성으로 민주적 학교문화를 만들 수 있다는 내용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올해 영북초등학교가 민주시민 실천학교로 선정되었는데, 이번 연수기회로 학생 공간 주권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보아야겠다”고 말했다. 성수용 교육장은 “포천 관내학교 학생 수 감소로 인해 유휴 교실이 늘어나고, 소규모 학교 통폐합 사업도 추진하고 있어 학교공간 혁신에 대한 교육공동체와 지자체의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은 8월말 마이크로소프트사옥(광

‘2019 자유학년제 연계 연천 평화통일체험’운영

[연천=권 순 기자] 경기도 연천교육지원청은 관내 초, 중, 고 학생 1,500명을 대상으로 관내 통일 교육기관과 체험처를 활용한 통일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관내의 모든 중학교가 참여하는 중1 대상 자유학년제 연계 숙박형(1박2일) 프로그램은 3.14.~15(1박 2일) 전곡중을 시작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관내 통일평생교육원과 한반도통일미래센터와 협력하여 연천의 지리적·환경적 여건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통일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평화통일에 대비하는 미래통일시민 육성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전곡중 자유학년제 통일체험에서는 북한이탈주민의 ‘톡톡톡 통일세대’강연을 시작으로‘통일로 가는길’,‘도전! 통일골든벨’, 학생주도의 남북한 비교 토론 등을 실시하기도 하였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김00 학생은 “통일은 남과 북이 양보하고 협력하며 발전해 나가는 과정임을 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천교육지원청 홍성순 교육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4.27 판문점 선언 이후 접경지역에 위치한 연천교육의 특수성을 반영한 유관기관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해 마을과 함께 학생 특성과 학교 여건을 반영한 교육과정 연계 평화통일 교육이 중요하다”라고 전

포천미래인재핵심역량육성사업 독서 역량 지원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성수용)은 4월 19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19시부터 21시까지 총 12회에 걸쳐 포천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미래인재핵심역량육성사업의 필수과제인 독서, 토론, 글쓰기 능력을 성장 지원하기 위해 『2018 상반기 교육공동체가 함께 읽고 성장하는 독서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포천 미래교육도시 실현을 위한 2018 포천 미래인재핵심역량육성사업의 필수과제인 독서, 토론, 글쓰기 능력이 학교현장에서 잘 정착되어 운영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비판적사고력, 문제해결능력, 의사소통능력 등 미래핵심역량이 성장하게 될 이번 연수에는 교사, 학생, 학부모, 교직원, 전문직 등 교육공동체 40여명이 참가한다. 특히, 아는것이 삶이 되는 체험중심의 독서 연수로 근대에서 현대까지의 서양 철학을 주제로 한 “철학과 굴뚝청소부”를 함께 읽으며 독서와 토론의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 강사는 매년 포천 지역에서 재능기부로 인문학 강의를 펼치고 있는 김현철(포천교육지원청 교수학습지원과장)강사이다. 또한, 포천 미래교육도시 실현을 위한 2018 상반기 미래인재핵심 역량육성사업의 독서 연수는 2018 하반기에는 독서 연수





최춘식 국회의원, 포천·가평 행안부 특교 31억원 확보 [포천=황규진 기자] 국민의힘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 경기도당위원장)은 29일 포천시·가평군의 현안 해결과 재난 안전을 위한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3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포천시·가평군 특교는 구체적으로 ▲국도43호선(자작~어룡간) 우회도로 개설공사 10억원 ▲생활방범용(다목적)CCTV 설치사업 6억원 ▲장애인재활(체육)지원센터 건립 10억원 ▲상천저수지 보수보강 공사 5억원 등이다. 포천시 국토43호선(자작~어룡간) 우회도로 개성공사(10억원)는 국도43호선 위주의 도로에서 우회도로 확보를 통한 교통편의 제공으로 주변 지역개발을 촉진하여 국토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포천시 생활방범용(다목적)CCTV 설치사업(6억원)은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특교 확보로 강력 범죄예방 및 지역 주민의 생활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가평군 장애인재활(체육)지원센터 건립(10억원)으로 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재활 및 체육활동 지원과 장애인단체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크게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가평군 상천저수지 보수·보강 공사(5억원)는 시설물의 노후로 재해 피해가


"보육원 퇴소 청년들의 삶을 그린 연극 ‘조립식가족’ 공연" [경기도=황규진기자] 보육원을 퇴소하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청년들이 가족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그린 연극 ‘조립식가족’(원제 : SIck’S HOUSE)이 캐스팅 라인업을 알렸다. 연극 ‘조립식가족’은 고양문화재단에서 후원을 하고, 창크리에이티브가 제작하는 연극으로, 보육원을 퇴소하고 지극히 평범한 사회인으로 살아가는 30대 4명이 설날이 되어 한 자리에 모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보육원을 퇴소하고 다들 힘들게 20대를 보냈지만 안정적인 30대를 보내고 있는 직장인 정식, 택배 물류사원으로 근무하는 희정, 잘나가는 청년사업가 모세는 설 날 정식이네 집에서 모여 명절을 보내기로 하는데 정식이네 집에서 유부녀 ‘정미’를 만나게 되면서 각자 깊숙하게 숨어있던 아픔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들의 모습은 눈물보다는 웃음을 통해 관객들에게 ‘가족’이란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 하게 한다. 항상 인내하고 배려심 많은 정식의 역할에는 유도겸, 네 번째 결혼을 앞두고 있는 잘 나가는 청년사업가 모세 역에는 김태영, 자립하기도 전에 보육원을 나와 택배 물류사원으로 근무하는 희정역에는 정태윤 그리고 정식의 첫 사랑이자 이 들이 싸우게 되는 원인 유부녀 정미 역에는 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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