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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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지난 12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하는 포천시 선수단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자리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애인체육회장(겸 포천시장)을 비롯해, 김인만 포천시체육회장, 장영규 포천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 이상만 포천시체육회 상근부회장, 김태선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대회에 참가하는 이기학·이무용(육상), 정광준(볼링), 여익현(사격), 이성호(사이클) 선수에게 출전지원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그동안의 노력과 선수들의 열정이 빛날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포천시민과 함께 응원하겠다.”라고 격려했다.

 

아울러, 포천시 장애인 체육회 및 포천시체육회와 소통하는 자리를 가지며 코로나19로 체육대회가 취소되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선수단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포천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지원사업 예산 증액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2019년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0년까지 2년간 196개소 172억 원을 지원해왔다. 2021년도에는 약 85억 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이번 추경에 약 10억 원을 증액해 더 많은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10%의 자부담만으로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개선할 수 있고, 특히 10%의 자부담 비용도 경기도가 운영하는 환경보전기금을 통해 융자받을 수 있어 자금 여력이 부족한 영세 사업장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 가운데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이거나 보일러, 냉온수기, 건조기 등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개인 등으로, 사물인터넷(IoT) 계측기를 설치하고 3년 이상 방지시설을 운영해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된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사업비를 지원 ▲노후시설 교체설치 및 개선 ▲악취(VOCs) 방지시설 설치 ▲백연방지시설 설치 등의 조치를 통해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윤정아 환경지도과장은 “대기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되어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