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구강보건센터, 비대면 어린이집 구강보건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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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비대면 구강보건사업을 실시했다.


치아우식증(충치)은 한 번 발생하면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회복되지 않는다. 그래서 치아건강은 어려서부터 올바른 구강건강인식과 예방적인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비대면 어린이 구강보건사업은 네이버밴드를 통해 23곳의 어린이집이 참여했다. 매일 업로드 되는 프로그램을 아이들과 함께 진행 후 인증사진을 올리는 것으로, 유투브를 활용한 구강건강 동영상 시청 충치 예방 색칠공부 치카치카 양치하자 활동북 올바른 잇솔질 실습 이튼튼 꾸러미 제공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 스스로가 관심을 갖고 바른 구강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포천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지원사업 예산 증액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2019년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0년까지 2년간 196개소 172억 원을 지원해왔다. 2021년도에는 약 85억 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이번 추경에 약 10억 원을 증액해 더 많은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10%의 자부담만으로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개선할 수 있고, 특히 10%의 자부담 비용도 경기도가 운영하는 환경보전기금을 통해 융자받을 수 있어 자금 여력이 부족한 영세 사업장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 가운데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이거나 보일러, 냉온수기, 건조기 등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개인 등으로, 사물인터넷(IoT) 계측기를 설치하고 3년 이상 방지시설을 운영해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된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사업비를 지원 ▲노후시설 교체설치 및 개선 ▲악취(VOCs) 방지시설 설치 ▲백연방지시설 설치 등의 조치를 통해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윤정아 환경지도과장은 “대기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되어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