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 경영혁신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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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도시공사는 경영혁신을 통해 지속 성장하고 발전하는 공기업으로 변화하기 위해 경영 혁신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경영 혁신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10.13()부터 11.05()까지 진행되며, 공모 주제는 불합리한 제도 및 규제개선, 사업 활성화 방안, 민원서비스 개선 등으로 신청방법은 포천도시공사 홈페이지 공사소식에서 관련 서식을 다운 받아 이메일 또는 우편접수로 공모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심사에 따라 금상(30만원), 은상(25만원), 동상(15만원), 장려상(10만원)을 시상하며 결과는 11월 중 공사 홈페이지와 개별적으로 통보 할 예정이다.

 

포천도시공사 관계자는 포천시와 공사의 발전을 이끌어낼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내주셨으면 한다.”국민들의 참신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포천시와 공사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말했다.




포천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지원사업 예산 증액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2019년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0년까지 2년간 196개소 172억 원을 지원해왔다. 2021년도에는 약 85억 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이번 추경에 약 10억 원을 증액해 더 많은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10%의 자부담만으로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개선할 수 있고, 특히 10%의 자부담 비용도 경기도가 운영하는 환경보전기금을 통해 융자받을 수 있어 자금 여력이 부족한 영세 사업장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 가운데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이거나 보일러, 냉온수기, 건조기 등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개인 등으로, 사물인터넷(IoT) 계측기를 설치하고 3년 이상 방지시설을 운영해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된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사업비를 지원 ▲노후시설 교체설치 및 개선 ▲악취(VOCs) 방지시설 설치 ▲백연방지시설 설치 등의 조치를 통해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윤정아 환경지도과장은 “대기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되어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