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 가평군지구 참사랑 봉사회, 봉사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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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황규진 기자] 대한적십자 가평군지구 참사랑 봉사회(회장 허인환)에서는 가평읍 사례관리 대상가구의 단열도배 및 창호를 교체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대상자의 주거지는 오래된 빌라로 웃풍과 창문이 깨져 단열에 취약한 상태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지금까지 수리하지 못하고 방치된 상태였다.

 

이번 사업은 홀몸어르신 가구의 따뜻하고 안락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참사랑봉사회 노력봉사와 가평군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 예산을 지원받아 실시했다.

 

허인환 회장은어려운 코로나19 펜데믹 시기에도 어려움에 놓인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우리들의 마음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이 시간이 보람된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에 장동선 읍장은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봉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고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를 발굴하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지원사업 예산 증액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2019년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0년까지 2년간 196개소 172억 원을 지원해왔다. 2021년도에는 약 85억 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이번 추경에 약 10억 원을 증액해 더 많은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10%의 자부담만으로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개선할 수 있고, 특히 10%의 자부담 비용도 경기도가 운영하는 환경보전기금을 통해 융자받을 수 있어 자금 여력이 부족한 영세 사업장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 가운데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이거나 보일러, 냉온수기, 건조기 등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개인 등으로, 사물인터넷(IoT) 계측기를 설치하고 3년 이상 방지시설을 운영해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된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사업비를 지원 ▲노후시설 교체설치 및 개선 ▲악취(VOCs) 방지시설 설치 ▲백연방지시설 설치 등의 조치를 통해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윤정아 환경지도과장은 “대기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되어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