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영유아 편식개선 온라인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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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오는 1028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센터 등록 어린이 급식소 원장 및 교사를 대상으로 영유아의 편식 개선을 위한 올바른 식습관 지도법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의 편식 개선을 주제로 어린이의 영양문제, 영양관리의 필요성, 영양소 균형의 이해, 영유아의 식습관 지도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어 온라인 실시간 화상강의로 진행된다.


교육신청 기간은 오는 1027일까지이며, 교육신청은 동두천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전화(031-864-8300) 또는 메일(ddc8300@naver.com)을 통해 문의 후 신청하면 된다. 또한 교육을 이수한 시설은 수료증과 지원 물품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선정 센터장(신한대학교 식품조리과학부 교수)이번 교육을 통하여 어린이 급식소에서도 영유아의 편식 개선과 바람직한 식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포천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지원사업 예산 증액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2019년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0년까지 2년간 196개소 172억 원을 지원해왔다. 2021년도에는 약 85억 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이번 추경에 약 10억 원을 증액해 더 많은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10%의 자부담만으로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개선할 수 있고, 특히 10%의 자부담 비용도 경기도가 운영하는 환경보전기금을 통해 융자받을 수 있어 자금 여력이 부족한 영세 사업장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 가운데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이거나 보일러, 냉온수기, 건조기 등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개인 등으로, 사물인터넷(IoT) 계측기를 설치하고 3년 이상 방지시설을 운영해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된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사업비를 지원 ▲노후시설 교체설치 및 개선 ▲악취(VOCs) 방지시설 설치 ▲백연방지시설 설치 등의 조치를 통해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윤정아 환경지도과장은 “대기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되어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