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전체기사 보기


동두천시, 구직과 시험준비 청년을 위한 세심한 지원책 ‘눈길’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가 다른 지자체와는 차별화된 방법으로 청년지원 정책을 펼쳐나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청년구직비용 패키지 지원(일명 동두천청년합격지원세트) 사업은 면접과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청년(19세∼39세)들에게 필수적으로 소요되는 비용을 보전해주기 위한 것으로, 면접을 앞둔 청년들에게는 정장과 사진촬영, 헤어·메이크업 비용을, 시험을 앞둔 청년들에게는 교재비와 수강료, 응시료까지 지원하고 있다. 지원규모는 면접준비 청년들에게는 최대 17만원(면접정장 구입·대여 12만원, 사진촬영 2만원, 헤어·메이크업 3만원)까지 지원되며, 시험준비 청년들에게는 연간 10만원 범위 내에서 필요한 서비스(교재비 3만원, 수강료 10만원, 응시료 3만원)를 선택적으로 지원한다. 신청은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apply.jobaba.net)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청년들은 지원받고자 하는 서비스에 따라 면접확인서, 응시표, 영수증 등 간단한 증빙자료만 구비해서 신청하면, 사용한 금액만큼 지역화폐로 돌려받을 수 있다. 최용덕 시장은 “청년이 동두천의 미래”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303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폐회”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는 4월 20일부터 5월 4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03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 발의안건 12건, 의원 발의안건 2건 등 총 14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과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및 현장방문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4일에 개최한 제5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계숙 의원은「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운영에 대한 2차 발언」관련 사항을, 정문영 의원은「동두천시 미래를 위한 교육 혁신 촉구」사항을 집행기관에 요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5분 자유발언에 이어 상정된 안건으로는 집행부 발의 안건으로 ▶기획감사담당관 소관「동두천시 상징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2건의 안건과 의원발의 안건으로 ▶박인범 의원이 대표 발의한「동두천시 출산장려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정계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동두천시 입법 및 법률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의 안건, 총 14건의 조례안 및 일반 안건을 의결했다. 상





포천시의회 제157회 임시회 개회 … 주요사업장 11개소 답사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의회(의장 손세화)는 20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까지 제157회 임시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사업장’, ‘포천 택시쉼터 건립 공사장’, ‘한탄강 화적연 수변생태 공원 조성사업장’ 등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관내 주요사업장 11개소를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또, 박혜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천시 공익활동 촉진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과 ‘포천시 노동취약계층 권리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 4건과 ‘배전 및 통신선로 지중화사업 이행 협약 체결 동의안’ 등 총 8건의 상정안건을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심사할 예정이다. 손세화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포천시의회는 지난해 제154회 제2차 정례회에서 ‘공공기관 경기 북부 추가 이전 건의안’을 의결했다”며 “국가 안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지역에 대한 공정과 배려의 결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집행부 공직자와 의회 의원 모두는 이러한 기회를 잃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경기도, ‘2021 섬유제조 활성화 및 역량강화’ 사업 추진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도내 특화산업인 섬유기업의 제조 역량강화를 위해 「2021 섬유제조 활성화 및 역량강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판로개척이 어려운 상황을 섬유산업 혁신과 역량강화로 극복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는 ‘이업종기업 융합제품 제조 역량강화’, ‘경기섬유 핵심인재 혁신성장’, ‘니트 유니폼 개발·사업화’ 3개 분야를 추진한다. 첫째, 기업 간 유기적인 교류를 통해 기술지식을 공유해 창의적인 시제품을 개발하는 ‘이업종 융합제품 제조 역량강화’는 서로 다른 이업종 기업 간 협업으로 새로운 시제품 제작을 할 때 참여기업에게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하는 식으로 추진된다. 2020년에는 전년도에 비해 50% 증가한 41개 기업이 참여해 약 20여 종의 융합 시제품을 만들었고, 이중 섬유-의료기기, 기능성 사무용 의자, 닥섬유 니트의류, 업사이클링 가죽소품, 나염섬유원단 활용 소반, 디지털 표면가공 가구 등은 양산이 추진되고 있다. 둘째, ‘경기섬유 핵심인재 혁신성장 지원’은 지역 섬유산업을 이끌어 갈 핵심인재의 과감한 도전정신을 함양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


이미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