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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업무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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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지난 814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비대면 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으로, 보건복지 상담, 통합사례관리 등 주민과 밀착된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포천시는 지난 9월 소흘읍, 선단동, 포천동에 간호직을 배치해 기존 복지서비스와 더불어 보건서비스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2022년까지 14개 읍면동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8년 연속 지역복지사업 평가 중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분야에서 우수시군으로 선정된 아산시 행복키움지원 전문가를 초빙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의 역할, 관협력 특화사업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시 관계자는 업무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들이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포천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지원사업 예산 증액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2019년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0년까지 2년간 196개소 172억 원을 지원해왔다. 2021년도에는 약 85억 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이번 추경에 약 10억 원을 증액해 더 많은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10%의 자부담만으로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개선할 수 있고, 특히 10%의 자부담 비용도 경기도가 운영하는 환경보전기금을 통해 융자받을 수 있어 자금 여력이 부족한 영세 사업장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 가운데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이거나 보일러, 냉온수기, 건조기 등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개인 등으로, 사물인터넷(IoT) 계측기를 설치하고 3년 이상 방지시설을 운영해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된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사업비를 지원 ▲노후시설 교체설치 및 개선 ▲악취(VOCs) 방지시설 설치 ▲백연방지시설 설치 등의 조치를 통해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윤정아 환경지도과장은 “대기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되어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