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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설악면, 추석맞이 국가유공자공설묘지 벌초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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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황규진 기자]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사무소는 9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추석명절을 맞아 선촌리에 위치한 국가유공자공설묘지 벌초작업을 실시했다.

설악면은 매년 길게 자라나는 잡초로 인하여 미관이 저해되는 문제로 국가유공자공설묘지 벌초 작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특히 국가유공자들의 묘지 관리는 국립묘지에 이장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적으로 후손에 의해 관리되고 있는데 묘지를 관리하지 못하는 후손이 증가함에 따라 묘지 방치가 되고 있는데 설악면은 이점을 우려하여 국가유공자공설묘지에 관심을 매년 기울이고 있다.

 

이범주 설악면장은 가평군에 유일하게 국가유공자묘지가 우리면에 있는데 매년 벌초작업을 진행하여 묘역이 훼손되지 않게 신경쓰고 있으며,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나라 실현이라는 국가보훈처의 슬로건에 맞게 앞으로도 묘역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지원사업 예산 증액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2019년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0년까지 2년간 196개소 172억 원을 지원해왔다. 2021년도에는 약 85억 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이번 추경에 약 10억 원을 증액해 더 많은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10%의 자부담만으로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개선할 수 있고, 특히 10%의 자부담 비용도 경기도가 운영하는 환경보전기금을 통해 융자받을 수 있어 자금 여력이 부족한 영세 사업장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 가운데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이거나 보일러, 냉온수기, 건조기 등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개인 등으로, 사물인터넷(IoT) 계측기를 설치하고 3년 이상 방지시설을 운영해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된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사업비를 지원 ▲노후시설 교체설치 및 개선 ▲악취(VOCs) 방지시설 설치 ▲백연방지시설 설치 등의 조치를 통해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윤정아 환경지도과장은 “대기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되어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