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 관련 증명서 수수료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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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을 위한 주민등록 등·초본 및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수수료를 913일부터 별도 종료 안내 시까지 한시적으로 면제한다.

 

시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 시 주민등록 등·초본뿐만 아니라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가족관계증명서에 대한 수수료(창구 발급시 한 통당 1,000)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민원인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과 관련된 증빙을 위해 가족관계증명서와 주민등록·초본을 발급 신청하는 경우 시청 및 읍면동 민원창구와 무인민원발급기 모두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기간 동안 주민등록등·초본 등 증명서 발급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증명서 발급에 따른 민원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수수료 없이 발급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최춘식 국회의원, 포천·가평 행안부 특교 31억원 확보 [포천=황규진 기자] 국민의힘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 경기도당위원장)은 29일 포천시·가평군의 현안 해결과 재난 안전을 위한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3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포천시·가평군 특교는 구체적으로 ▲국도43호선(자작~어룡간) 우회도로 개설공사 10억원 ▲생활방범용(다목적)CCTV 설치사업 6억원 ▲장애인재활(체육)지원센터 건립 10억원 ▲상천저수지 보수보강 공사 5억원 등이다. 포천시 국토43호선(자작~어룡간) 우회도로 개성공사(10억원)는 국도43호선 위주의 도로에서 우회도로 확보를 통한 교통편의 제공으로 주변 지역개발을 촉진하여 국토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포천시 생활방범용(다목적)CCTV 설치사업(6억원)은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특교 확보로 강력 범죄예방 및 지역 주민의 생활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가평군 장애인재활(체육)지원센터 건립(10억원)으로 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재활 및 체육활동 지원과 장애인단체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크게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가평군 상천저수지 보수·보강 공사(5억원)는 시설물의 노후로 재해 피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