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복지사각지대 다문화가구 사례관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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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하여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위기가구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83일 오전에 진행되었고, 주 소득자인 본인이 교정시설에 수감됨에 따라 배우자와 어린 자녀들의 생활고가 염려된다는 우편민원을 접수받아 해당 가정에 방문 상담을 실시한 결과를 사례관리사가 발표했다.


그 후 가정방문 시 파악된 복지 욕구와 실태조사를 토대로 상당기간 자립이 불가능한 상황임을 확인하여 긴급복지 제도를 신청하고, 대학생 멘토링 교육 등 다문화가족 특성을 반영한 관련 서비스를 연계하기로 했다.


진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전화, 우편, 고지서, 카카오톡 채널 등 위기가구 제보 방법을 다양하게 구축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가 지속적으로 발굴되고 있다이렇게 찾아낸 모든 가정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춘식 국회의원, 포천·가평 행안부 특교 31억원 확보 [포천=황규진 기자] 국민의힘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 경기도당위원장)은 29일 포천시·가평군의 현안 해결과 재난 안전을 위한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3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포천시·가평군 특교는 구체적으로 ▲국도43호선(자작~어룡간) 우회도로 개설공사 10억원 ▲생활방범용(다목적)CCTV 설치사업 6억원 ▲장애인재활(체육)지원센터 건립 10억원 ▲상천저수지 보수보강 공사 5억원 등이다. 포천시 국토43호선(자작~어룡간) 우회도로 개성공사(10억원)는 국도43호선 위주의 도로에서 우회도로 확보를 통한 교통편의 제공으로 주변 지역개발을 촉진하여 국토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포천시 생활방범용(다목적)CCTV 설치사업(6억원)은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특교 확보로 강력 범죄예방 및 지역 주민의 생활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가평군 장애인재활(체육)지원센터 건립(10억원)으로 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재활 및 체육활동 지원과 장애인단체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크게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가평군 상천저수지 보수·보강 공사(5억원)는 시설물의 노후로 재해 피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