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21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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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자립기반 확충을 지원하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양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창업 6개월 이상 영업 중이며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2조에 따른 소상공인 사업자이다.

 

선정된 사업자는 간판, 내부 인테리어 등 점포환경개선, POS, CCTV 등 시스템 개선, 카탈로그, 오프라인 광고 등 홍보지원 등 3가지 분야의 단위사업에 대해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비용 중 부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의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업체당 1개의 단위 사업만 신청할 수 있다.

 

단 대기업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직영점이나 가맹점, 유흥업소, 골프장, 무도장 등 사치향락업종, 사업자 무등록자, ·폐업 사업자 등은 제외된다.

 

선정 결과는 오는 913일에 최종 선정된 소상공인에 한해 문자로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23부터 27일까지 양주시 홈페이지(www.yangju.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침체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시책을 발굴해 관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경제 활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춘식 국회의원, 포천·가평 행안부 특교 31억원 확보 [포천=황규진 기자] 국민의힘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 경기도당위원장)은 29일 포천시·가평군의 현안 해결과 재난 안전을 위한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3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포천시·가평군 특교는 구체적으로 ▲국도43호선(자작~어룡간) 우회도로 개설공사 10억원 ▲생활방범용(다목적)CCTV 설치사업 6억원 ▲장애인재활(체육)지원센터 건립 10억원 ▲상천저수지 보수보강 공사 5억원 등이다. 포천시 국토43호선(자작~어룡간) 우회도로 개성공사(10억원)는 국도43호선 위주의 도로에서 우회도로 확보를 통한 교통편의 제공으로 주변 지역개발을 촉진하여 국토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포천시 생활방범용(다목적)CCTV 설치사업(6억원)은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특교 확보로 강력 범죄예방 및 지역 주민의 생활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가평군 장애인재활(체육)지원센터 건립(10억원)으로 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재활 및 체육활동 지원과 장애인단체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크게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가평군 상천저수지 보수·보강 공사(5억원)는 시설물의 노후로 재해 피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