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경기도 패션스타트업 예비 디자이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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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에서 패션디자이너 성장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오는 831일까지 패션디자이너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신설된 경기도 패션스타트업 예비 디자이너 육성사업은 패션디자이너 분야에 관심이 있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준비부터 사업화까지 창업 전 단계를 일괄 지원해 젊고 혁신적인 패션스타트업 디자이너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프로그램은 디자이너 성장단계별로 1단계 경기도 패션스타트업 예비 디자이너 육성사업, 2단계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입주·지원, 3단계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졸업디자이너 사후지원 등으로 세분화돼 운영된다.

 

패션디자이너 창업을 계획·준비 중인 만 18세에서 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소정 양식의 신청서와 포트폴리오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로 방문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 마감 후 사업계획서와 포트폴리오를 통한 1차 심사 후 실물에 대한 심층 심사, 인터뷰를 통해 최종 합격자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교육장, 작업공간, 패션 및 재단테이블, 봉제작업실 등 공동 공간 지원과 함께 역량강화 교육을 비롯한 전문 멘토링 등 패션 창업패키지 교육 프로그램, 재정지원 등이 제공되며 최종 심사를 거쳐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할 기회가 부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031-850-3982)로 연락하거나 이메일(bae327@kakao.com)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최춘식 국회의원, 포천·가평 행안부 특교 31억원 확보 [포천=황규진 기자] 국민의힘 최춘식 국회의원(포천·가평, 경기도당위원장)은 29일 포천시·가평군의 현안 해결과 재난 안전을 위한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3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포천시·가평군 특교는 구체적으로 ▲국도43호선(자작~어룡간) 우회도로 개설공사 10억원 ▲생활방범용(다목적)CCTV 설치사업 6억원 ▲장애인재활(체육)지원센터 건립 10억원 ▲상천저수지 보수보강 공사 5억원 등이다. 포천시 국토43호선(자작~어룡간) 우회도로 개성공사(10억원)는 국도43호선 위주의 도로에서 우회도로 확보를 통한 교통편의 제공으로 주변 지역개발을 촉진하여 국토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포천시 생활방범용(다목적)CCTV 설치사업(6억원)은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특교 확보로 강력 범죄예방 및 지역 주민의 생활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가평군 장애인재활(체육)지원센터 건립(10억원)으로 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재활 및 체육활동 지원과 장애인단체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크게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가평군 상천저수지 보수·보강 공사(5억원)는 시설물의 노후로 재해 피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