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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제18회 대한태권도협회장배 전국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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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부가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18회 대한태권도협회장배 전국태권도 품새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부는 이번 대회에서 개인전 품새 1(오창현, 이승환), 2(배종범, 윤지혜), 공인품새 혼합복식 1(오창현, 김지남), 2(배종범, 윤지혜), 자유품새 혼합복식 1(오창현, 윤지혜)를 입상했다.


이번 대회직전에 열린 15회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는 금메달 4, 은메달 1, 동메달 2개의 우수한 성적을 거둔바 있다.

 

시 관계자는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부는 지난해 9월 창단한 신생팀으로, 최근 2개 대회에서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포천시 태권도부가 대한민국 태권도 품새를 대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포천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지원사업 예산 증액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2019년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0년까지 2년간 196개소 172억 원을 지원해왔다. 2021년도에는 약 85억 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이번 추경에 약 10억 원을 증액해 더 많은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10%의 자부담만으로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개선할 수 있고, 특히 10%의 자부담 비용도 경기도가 운영하는 환경보전기금을 통해 융자받을 수 있어 자금 여력이 부족한 영세 사업장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 가운데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이거나 보일러, 냉온수기, 건조기 등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개인 등으로, 사물인터넷(IoT) 계측기를 설치하고 3년 이상 방지시설을 운영해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된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사업비를 지원 ▲노후시설 교체설치 및 개선 ▲악취(VOCs) 방지시설 설치 ▲백연방지시설 설치 등의 조치를 통해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윤정아 환경지도과장은 “대기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되어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