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는 전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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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황규진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시장 안병용)2021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전자신고를 받고 있다.

 

홈택스에서 소득세 신고와 동시에 위택스로 바로 연계되며, 모두채움신고자의 경우 세액수정이 없을 경우 개인지방소득세는 별도 신고없이 납부서 금액 납부 시 신고로 인정된다.

 

또한,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중 전자신고가 어려운 만 65세 이상과 장애인에 한해 방문신고가 가능하며, 53일부터 531일까지 의정부시청 본관 1층 세무민원실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에 방문 시 신고를 지원한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업자소규모 자영업자 등의 납부기한을 개인지방소득세를 종합소득세와 함께 831일까지 직권연장하며, 신고납부에 어려움이 있는 납세자의 경우 연장 신청을 지원할 예정이다.

 

세정과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전자신고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주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아울러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의 운영에 만전을 기해 고품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의회 제157회 임시회 개회 … 주요사업장 11개소 답사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의회(의장 손세화)는 20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까지 제157회 임시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사업장’, ‘포천 택시쉼터 건립 공사장’, ‘한탄강 화적연 수변생태 공원 조성사업장’ 등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관내 주요사업장 11개소를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또, 박혜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천시 공익활동 촉진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과 ‘포천시 노동취약계층 권리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 4건과 ‘배전 및 통신선로 지중화사업 이행 협약 체결 동의안’ 등 총 8건의 상정안건을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심사할 예정이다. 손세화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포천시의회는 지난해 제154회 제2차 정례회에서 ‘공공기관 경기 북부 추가 이전 건의안’을 의결했다”며 “국가 안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지역에 대한 공정과 배려의 결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집행부 공직자와 의회 의원 모두는 이러한 기회를 잃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경기도, ‘2021 섬유제조 활성화 및 역량강화’ 사업 추진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도내 특화산업인 섬유기업의 제조 역량강화를 위해 「2021 섬유제조 활성화 및 역량강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판로개척이 어려운 상황을 섬유산업 혁신과 역량강화로 극복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는 ‘이업종기업 융합제품 제조 역량강화’, ‘경기섬유 핵심인재 혁신성장’, ‘니트 유니폼 개발·사업화’ 3개 분야를 추진한다. 첫째, 기업 간 유기적인 교류를 통해 기술지식을 공유해 창의적인 시제품을 개발하는 ‘이업종 융합제품 제조 역량강화’는 서로 다른 이업종 기업 간 협업으로 새로운 시제품 제작을 할 때 참여기업에게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하는 식으로 추진된다. 2020년에는 전년도에 비해 50% 증가한 41개 기업이 참여해 약 20여 종의 융합 시제품을 만들었고, 이중 섬유-의료기기, 기능성 사무용 의자, 닥섬유 니트의류, 업사이클링 가죽소품, 나염섬유원단 활용 소반, 디지털 표면가공 가구 등은 양산이 추진되고 있다. 둘째, ‘경기섬유 핵심인재 혁신성장 지원’은 지역 섬유산업을 이끌어 갈 핵심인재의 과감한 도전정신을 함양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