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도시재생 "어울림센터Ⅱ" 건립사업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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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시장 박윤국)22일 시정회의실에서 시장, 부시장, 국과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어울림센터(한음센터) 건립사업 설계용역에 대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신읍동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을 위한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237백만원(국비 2,497백만원, 지방비 740백만원)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포천시 신읍동 45-12번지대지면적 754.6, 연면적 958, 지상3규모로 2020년부터 ~ 2022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포천시 신읍동 어울림센터센터는 스포츠센터, 다목적 공연장, 공유주방 및 커뮤니티 공간 등이 드러서 편리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다.


박윤국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신읍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신읍동의 원도심 역할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균형발전 도모를 위한 사업으로 도시재생 어울림센터건립은 주민에게 자발적 학습 활동 창업 문화 예술 등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성공적인 신읍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의 초석이 될 것이라아울러, 어울림센터의 건립이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도시발전 전략에 이바지하여 평화로 만들어 가는 행운의 도시 포천완성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의 사업추진에도 아낌없는 열정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포천시의회 제157회 임시회 개회 … 주요사업장 11개소 답사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의회(의장 손세화)는 20일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까지 제157회 임시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경기 포천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사업장’, ‘포천 택시쉼터 건립 공사장’, ‘한탄강 화적연 수변생태 공원 조성사업장’ 등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관내 주요사업장 11개소를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또, 박혜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천시 공익활동 촉진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과 ‘포천시 노동취약계층 권리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 4건과 ‘배전 및 통신선로 지중화사업 이행 협약 체결 동의안’ 등 총 8건의 상정안건을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심사할 예정이다. 손세화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포천시의회는 지난해 제154회 제2차 정례회에서 ‘공공기관 경기 북부 추가 이전 건의안’을 의결했다”며 “국가 안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지역에 대한 공정과 배려의 결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집행부 공직자와 의회 의원 모두는 이러한 기회를 잃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경기도, ‘2021 섬유제조 활성화 및 역량강화’ 사업 추진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도내 특화산업인 섬유기업의 제조 역량강화를 위해 「2021 섬유제조 활성화 및 역량강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판로개척이 어려운 상황을 섬유산업 혁신과 역량강화로 극복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는 ‘이업종기업 융합제품 제조 역량강화’, ‘경기섬유 핵심인재 혁신성장’, ‘니트 유니폼 개발·사업화’ 3개 분야를 추진한다. 첫째, 기업 간 유기적인 교류를 통해 기술지식을 공유해 창의적인 시제품을 개발하는 ‘이업종 융합제품 제조 역량강화’는 서로 다른 이업종 기업 간 협업으로 새로운 시제품 제작을 할 때 참여기업에게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하는 식으로 추진된다. 2020년에는 전년도에 비해 50% 증가한 41개 기업이 참여해 약 20여 종의 융합 시제품을 만들었고, 이중 섬유-의료기기, 기능성 사무용 의자, 닥섬유 니트의류, 업사이클링 가죽소품, 나염섬유원단 활용 소반, 디지털 표면가공 가구 등은 양산이 추진되고 있다. 둘째, ‘경기섬유 핵심인재 혁신성장 지원’은 지역 섬유산업을 이끌어 갈 핵심인재의 과감한 도전정신을 함양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