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행사 개최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보건소는 65일 오후 2, 어울림 근린공원(보건소 옆)에서 시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81회 구강보건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구강보건의 날은 매년 69일로 구강보건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6세의‘6’과 어금니를 뜻하는 구치(臼齒)(9)’를 뜻한다.

 

올해 행사는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로운 노후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만큼 구강건강이 노후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임을 알리고,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확산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행사는39회 세계 금연의 날비만예방의 날을 함께 기념하며, 보건소의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통합캠페인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이벤트가 운영되며, 금연·영양·신체활동 등 통합건강증진사업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방문건강관리 정신건강 및 치매인식개선 말라리아 등 감염병 예방 여름철 식중독 예방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필수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다채로운 홍보물을 배부할 계획이다.

 

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 “100세 시대를 맞아 구강건강은 물론 전반적인 신체·정신 건강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문의는 동두천시 보건소 구강보건실(031-860-3392)로 연락하면 된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