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27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상징물 공모

[경기도=황규진기자경기도는 202710월 개최하는 108회 전국체육대회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5일부터 227일까지 대회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상징물 공모를 추진한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경기도의 전통과 역사·문화·전 등 지역 정체성 전 국민이 화합하고 참여하는 축제 분위기 노력도전의 스포츠 정신 등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부문은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통합 적용 엠블럼 4, 마스코트 4, 구호 5, () 체전 개별 적용 포스터 각 4, 표어 각 5점 등 총 5개 부문 31점이다.

응모는 방문,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상징물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 7, 우수 10, 장려 14등 총 31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총 시상금은 3,000만 원으로 각 수상자에 대해 차등 지급된다.

수상작은 기본편 12종과 응용편 7종의 상징물 응용 매뉴얼로 제작해 대회 운영, 행사, 홍보 등에 널리 활용될 예정이다.

관련 세부 사항과 제출 양식 등은 도 공식 누리집(https://www.gg.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도 전국체전추진단(031-8008-5114)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도의 정체성과 전국체전의 위상을 함께 담아낼 수 있는 상징물이 탄생하길 기대한다많은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