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내일을 여는 아이디어’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경기도 포천시는 시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시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포천, 내일을 여는 아이디어정책 제안 공모전을 진행한다.

 

포천시는 교육·돌봄과 인구 성장 포천다움 관광·문화 함께 누리는 열린 도시 활력 있는 상생경제 지속가능 안전·환경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 분야를 대상으로,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포천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온라인(국민생각함, 이메일, 큐알코드)과 오프라인(우편, 방문)으로 진행되어 시민 누구나 손쉽게 응모할 수 있다.

 

시는 공정한 심사 절차를 통해 우수 제안을 선정하고, 선정된 아이디어는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 제안자에게는 최대 200만 원의 부상금을 수여한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정책 제안 공모전은 시민이 시정의 주체로 직접 참여하는 뜻깊은 기회라며,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포천의 미래를 바꾸는 씨앗이 될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포천시청 누리집(www.poch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