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제58회 가평군민대상 수상자 6명 선정

[가평=황규진 기자경기도 가평군은 제58회 군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발전에 기여한 군민대상 수상자 6(사진)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지난
8월 약 한 달간 군청 전 부서와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을 통해 모두 11명의 후보자를 추천받았다. 이후 군민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6명을 수상자로 확정했다.

 

올해 6개 부문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지역안정 부문=원지연 대한적십자사 가평군협의회 회장(재난 시 긴급구호와 취약계층 생활안정 지원 공로) 사회봉사 부문=김정희 설악면 새마을부녀회 회장(지역 인재 후원과 나눔 활동 실천) 산업경제 부문=송금희 녹선 대표(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지역경제 기여) 환경보전 부문=권선행 상면 항사리 이장(하천변 쓰레기 수거 및 공공시설 청결관리 모범, 수해시 마을 환경정화 앞장) 문화예술 부문=한명희 ()한국사진작가협회 가평군지부 지부장(예술 활동과 재능기부로 지역사회 기여) 체육진흥 부문=황유섭 가평군 축구협회 회장(유소년 축구 발전과 꿈나무 축구대회 유치 공로).

 

가평군민대상은 군민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인물을 발굴포상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1017일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 국내복귀기업에 제조자동화 혁신 비용 최대 5억 원 지원 [경기도=황규진기자] 경기도가 해외에서 국내로 돌아온 국내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제조자동화 구축비로 7년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는 ‘경기도 국내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2020년 시작된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부터 ‘지원대상 국내복귀기업 선정확인서’를 발급받은 경기도 소재 기업이다. 제조자동화를 위해 선정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하며, 최대 7년간 선정 시 지원가능한 누적 금액은 5억 원이다. 도는 기업 선정 과정에서 신규지원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한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20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5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 도는 첨단기술산업 등 우수 복귀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협업해 해외진출기업의 현황과 국내복귀의향을 파악하는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는 이지비즈(www.egbiz.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투자유치TF(031-259-70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통상과장은 “이번 제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