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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1동, 독거노인에‘정월대보름 정담은 보름음식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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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박지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서승열)는 지난 2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나눔은 정! 건강은 덤! 정월대보름 정담은 보름음식 나눔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오곡밥, 보름나물, 부럼 등으로 정월대보름 음식세트를 꾸려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인 독거어르신 80가구에게 보름음식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서승열 공동위원장은 나눌수록 행운이 오는 정월대보름 음식을 쓸쓸하게 보내는 어르신들과 함께 나눠 기쁘다앞으로도 나눔 실천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신영균 양주1동장은 복지사각지대의 발굴과 나눔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한다앞으로도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양주1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지원사업 예산 증액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2019년 소규모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2020년까지 2년간 196개소 172억 원을 지원해왔다. 2021년도에는 약 85억 원으로 사업을 시작해 이번 추경에 약 10억 원을 증액해 더 많은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10%의 자부담만으로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 방지시설을 개선할 수 있고, 특히 10%의 자부담 비용도 경기도가 운영하는 환경보전기금을 통해 융자받을 수 있어 자금 여력이 부족한 영세 사업장도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대기배출시설 4~5종 사업장 가운데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이거나 보일러, 냉온수기, 건조기 등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개인 등으로, 사물인터넷(IoT) 계측기를 설치하고 3년 이상 방지시설을 운영해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된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대기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소규모 사업장에 사업비를 지원 ▲노후시설 교체설치 및 개선 ▲악취(VOCs) 방지시설 설치 ▲백연방지시설 설치 등의 조치를 통해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윤정아 환경지도과장은 “대기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되어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