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 및 지회장 이·취임식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시장 박윤국)에서 활동하는 6.25참전유공자회 포천시지회는 122일 군내면 중앙웨딩홀에서  정기총회 및 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이계삼 포천시 부시장, 김영우 국회의원, 조용춘 포천시의회의장, 연제창. 송상국. 이종훈 시의원, 김우석. 이원웅 경기도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624참전유공자회 회원 1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새로운 임원진의 출발을 축하했다.

 

임석환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6.25참전유공자회 포천시지회를 이끌어갈 무거운 책임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앞으로 포천시지회를 잘 이끌어 회원들의 권익향상과 회원친목, 기념사업을 통한 명예선양과 시민의 호국안보 의식고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계삼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6·25참전유공자회 포천시지회 지역 환경정화 활동, 애국 및 안보정신 사명감 고취 사업, 정부 보훈시책 준수 및 국가 사회발전을 위한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오셨다.”앞으로도 임석환 지회장님을 중심으로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6.25참전유공자 포천시지회는 회원들의 평균 연령이 85세가 넘은 고령으로 회원친목과 복지증진, 기념사업을 통한 명예선양과 국민의 호국안보 의식고취와 자유민주주의 수호 및 국가발전에 노력해 오고 있다.

 

 

 

 

 

 





포천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 공연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반월아트홀에서는 ‘2019 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이 오는 16일부터 3일간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마임과 인형극의 만남, ‘마술인형 선물’은 일본 어린이 국제 축제, 터키 이즈미르 국제인형극제, 춘천인형극제 등 국내ㆍ외 다수의 인형극 축제에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 되고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외롭고 가난한 노인부부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마술인형 선물’은 이야기에 대사가 없지만 마술사 출신 배우들이 사람 크기만 한 인형을 조종하며 다양한 마술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새로운 방식으로 노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아련하게 돌아보게 되어 눈길을 끈다. 반월아트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이 함께 관람하면 좋을 공연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공연을 관람하다 보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주제이기에 가슴 한편이 따뜻해짐을 느끼게 되고, 마법에 걸린 인형들이 선보이는 판타지 속으로 빠져드는 관람 내내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관람 예매 및 문의는 반월아트홀 홈페이지(WWW.bwart.net) 또는 반월아트홀 매표소(031-540-6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