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포천시장직 인수위, “신읍동 도시재생협의회 간담회” 개최

[포천 =황규진 기자민선8기포천시장직인수위원회(위원장 이봉훈)는 지난 13일 포천시 주요업무보고를 시작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발길을 재촉했다.

이날 포천시 주요업무보고를 마친 후 신읍동 도시재생협의체(회장 양호식) 간담회에 인수위 이형직 위원이 참석, 협의체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 청취 후 현장실무에서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형직 위원은 협의체 위원들께서 말씀하신 전선통신 지중화 사업, 광장 조성사업, 부서간 업무조정을 위한 행정협의체 구성, 사업에 필요한 제안과 행정지도 요청 등을 백 당선인께 전달해 빠른 시일내에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도시재생 사업은 주민제안 공모사업, 도시재생대학 등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개인의 역량을 개발하고 도시재생 뉴딜사업이란 마중물 사업을 통해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포천시는 ‘2020년 신읍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시작으로, 영북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영중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관인면 도시재생 인정사업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인수위는 각 기관단체 간담회 및 민원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고충을 듣고 해법을 찾을 계획이다.




경기도,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합동회의 개최 [경기도 =황규진기자] 경기도가 부품 국산화와 해외 투자유치 등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정부-지자체 간 협업체계 구축에 나선다. 경기도는 중소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경기도 산하기관과 정부 유관사업 수행기관 합동회의를 오는 26일까지 사업 분야별로 총 3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석 대상 기관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등 경기도 산하기관과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 한러혁신센터,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KIC유럽 등 정부의 유관 기업지원 사업수행 공공기관이다. 대상사업 중 경기도 소관 사업은 ▲글로벌 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 ▲미래차 산업전환 지원사업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혁신기술 상용화사업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해외 투자유치) 등 총 4개 분야이다. 이와 함께 ▲소재·부품·장비산업 자립화 연구지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 창업허브 글로벌 엑셀러레이팅(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 ▲해외원천기술 상용화 기술개발 등 경기도 산하기관이나 정부 유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