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늘푸른청소년예술제 및 문화예술 동아리 발표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오는 15() 오전 10 포천반월아트홀(군내면 소재)에서 ‘2019 포천시 늘푸른청소년예술제 및 문화예술 동아리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늘푸른청소년예술제는 관내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자리로 대중가요, 방송댄스, 락밴드, 합창, 한국음악, 사물놀이 등 관내 초··34개교 530여명이 참가하여 그 동안 갈고 닦았던 실력과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청소년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는 포천교육지원청의 문화예술 동아리 발표회와 함께 진행되어 더욱 많은 관내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초청공연으로 레이저 퍼포먼스 그룹 레이저 몬스터 크루와 비보이팀 마싸 클루’, 디제이 브레익손등 현란한 퍼포먼스 공연 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해 청소년과 포천시민 모두 함께 즐기는 포천시 대표 청소년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날 각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오는 9월에 열리는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 포천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기타 문의는 교육지원과 청소년활동팀으로 하면 된다. (문의처 538-3394)

 





포천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 공연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반월아트홀에서는 ‘2019 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이 오는 16일부터 3일간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마임과 인형극의 만남, ‘마술인형 선물’은 일본 어린이 국제 축제, 터키 이즈미르 국제인형극제, 춘천인형극제 등 국내ㆍ외 다수의 인형극 축제에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 되고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외롭고 가난한 노인부부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마술인형 선물’은 이야기에 대사가 없지만 마술사 출신 배우들이 사람 크기만 한 인형을 조종하며 다양한 마술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새로운 방식으로 노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아련하게 돌아보게 되어 눈길을 끈다. 반월아트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이 함께 관람하면 좋을 공연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공연을 관람하다 보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주제이기에 가슴 한편이 따뜻해짐을 느끼게 되고, 마법에 걸린 인형들이 선보이는 판타지 속으로 빠져드는 관람 내내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관람 예매 및 문의는 반월아트홀 홈페이지(WWW.bwart.net) 또는 반월아트홀 매표소(031-540-6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