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19년 포천혁신교육포럼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는 포천교육지원청과 함께 오는 75() 오후 2시 포천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2019년 포천혁신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혁신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학생, 학부모, 교사 시민 등 150명이 참여해 포천혁신교육에 우리라는 날개를 달다라는 주제로 포천시만의 특화된 혁신교육지구의 미래상을 시민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고 포천의 미래교육비전 수립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혁신교육포럼은 1, 2부로 나뉘어져 1부는 교육공동체(학생, 학부모, 교사, 시민)별 주제 발표에 이어 2부는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포럼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온라인(http://naver.me/xlQt2ia4)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612일부터 17일까지이며 포천시의 주소지를 두거나, 포천시 소재 직장 및 학교를 다니는 시민이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다.

 

한편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포천시만의 특화된 혁신교육지구의 방향을 모색하고 민관학의 협력을 통해 혁신교육지구의 궁극적 목표인 가고 싶은 학교, 살고 싶은 마을조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포천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 공연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반월아트홀에서는 ‘2019 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이 오는 16일부터 3일간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마임과 인형극의 만남, ‘마술인형 선물’은 일본 어린이 국제 축제, 터키 이즈미르 국제인형극제, 춘천인형극제 등 국내ㆍ외 다수의 인형극 축제에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 되고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외롭고 가난한 노인부부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마술인형 선물’은 이야기에 대사가 없지만 마술사 출신 배우들이 사람 크기만 한 인형을 조종하며 다양한 마술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새로운 방식으로 노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아련하게 돌아보게 되어 눈길을 끈다. 반월아트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이 함께 관람하면 좋을 공연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공연을 관람하다 보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주제이기에 가슴 한편이 따뜻해짐을 느끼게 되고, 마법에 걸린 인형들이 선보이는 판타지 속으로 빠져드는 관람 내내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관람 예매 및 문의는 반월아트홀 홈페이지(WWW.bwart.net) 또는 반월아트홀 매표소(031-540-6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