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 , 포천사랑상품권 10% 특별 할인 판매 ”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시(시장 박윤국)에서는 하절기 휴가철을 앞두고 경기 침체로 위축된 소비 심리 완화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포천사랑상품권을 7월부터 831일까지 10% 특별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포천사랑상품권은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민의 삶이 나아지는 지속발전 상생경제도시를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4월께 15억원을 발행, 5월말 까지 약42천만원이 판매됐다.

 

상품권은 포천지역 농축협 27개 지점에서 판매하고 있고, 1인당 월 30만원까지 구매가 가능하다(신분증 지참).

 

관내 음식점, 미용실, 카페, 전통시장, 택시와 편의점 등 가맹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등록된 가맹점은 3,400여곳으로 시청 홈페이지 및 가맹점 스티커(출입문 부착)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포천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해 지역에 돈이 돌게 하는 선순환 구조로 어려운 시기 주민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며휴가철 10% 특별 할인은 외부 관광객들을 우리시에 방문하도록 유도하는 매개체가 될 것으로 시민들의 포천사랑상품권 유통에 적극 나서줄 것으로 기대한다.“ 했다.

 





포천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 공연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포천반월아트홀에서는 ‘2019 반월아트홀 인형극 축제’ 제2탄으로 ‘마술인형 선물’이 오는 16일부터 3일간 소극장에서 펼쳐진다. 마임과 인형극의 만남, ‘마술인형 선물’은 일본 어린이 국제 축제, 터키 이즈미르 국제인형극제, 춘천인형극제 등 국내ㆍ외 다수의 인형극 축제에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 되고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외롭고 가난한 노인부부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마술인형 선물’은 이야기에 대사가 없지만 마술사 출신 배우들이 사람 크기만 한 인형을 조종하며 다양한 마술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새로운 방식으로 노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인생을 아련하게 돌아보게 되어 눈길을 끈다. 반월아트홀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이 함께 관람하면 좋을 공연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공연을 관람하다 보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이고 보편적인 주제이기에 가슴 한편이 따뜻해짐을 느끼게 되고, 마법에 걸린 인형들이 선보이는 판타지 속으로 빠져드는 관람 내내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관람 예매 및 문의는 반월아트홀 홈페이지(WWW.bwart.net) 또는 반월아트홀 매표소(031-540-6213~4